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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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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쓰레기 수거, 오늘수거 서비스 이용해보니 이런 서비스가 있다는 건 진작에 알고 있었고,수거 비용 무료라고 해서 서비스 신청까지 해둔 상황이었다.그러나 이용하지 않았던 건 이용할 일이 별로 없어서.혼자 살다보니 쓰레기가 그리 많지 않아서다.그러다 한동안 신경을 안 썼더니 쓰레기가 좀 쌓였고,분리 배출하기가 귀찮아오늘수거 서비스를 이용해봤다.서비스 신청하고 받은 스타터 키트.버렸나 싶었는데 그래도 잘 보관하고 있더라.봉투 3개인가 들었던 걸로.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사용법 안내.이것 저것 구분없이 그냥 몰빵으로 봉투에 넣고바깥에 내다두고 앱으로 신청하면 끝.이런 부분은 편하다.앱에 있는 신규 회원 웰컴 혜택.수거비용이 무료이지,쓰레기 처리 비용이 무료인 건 아니다.그러니까 배달 비용이 무료지,음식 가격이 무료가 아닌 것처럼.수거 신청. 택배 박스는..
새로운 베이프 기기, 말론(Malone) 이제 전담(전자담배) 기기라고 할 수 없겠지?니코틴이 안 들어가 있으니. 그래서 베이프 기기라 했다.원래는 JELLO를 사용했었다.그러다 이번에 바꾸게 된 건, JELLO가 작동을 안 해서다.보통 베이프 기기 바꾸는 경우는 둘 중 하나다.첫째, 분실둘째, 미작동지금껏 JELLO를 6개 정도 사용한 듯.이번에도 JELLO를 사려고 했는데,내가 보통 구매하는 무인샵 전자담배 24시 에서 디자인이 괜찮길래 구매했다.말론이란 브랜드의 베이프 기기인데,다소 고급지게 잘 만든 듯.크롬하츠를 보고 그런 느낌이 들게 한 듯 싶다.나름 워런티 카드까지. 1년이더라.JELLO는 사용하다 보면 어느 순간에배터리가 있는데 흡입이 안 되고그렇다고 해서 새 코일을 갈아끼운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이번에도 그래서 기기 바꾸는 건데,..
스팍 SPAC 전자담배 액상 얼마마다 한 번씩 사는 건지는 모르겠다.느낌상 1달에 한 번 정도 2통을 사는 듯.사는 곳은 퇴근길에 인계동에 있는 전자담배 24시원래 항상 사던 게 있었는데,왠지 모르게 깔끔하고 맛있어 보여서게다가 오렌지 파인애플 궁합이라니까 샀다.1+1이길래.맛 달다. 단 거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좋아할 듯.근데 이게 액상이 어떤 차이가 있길래가격이 천차만별인지 모르겠지만이 맛이 유니크한 게 아니라면굳이 이걸 살 필욘 없다고 본다.왜냐면 1+1에 이보다 가격 저렴한 게 있거든.항상 그거를 샀었는데,용기도 이쁘고 깔끔하길래 사봤는데,맛은 별반 차이가 없는 듯.
고디바 하트 오브 골드 벨기에 초콜릿 고디바.우리나라에서는 고급 초콜릿이라고 인식되나,정작 벨기에에서는 그리 알아주는 브랜드가 아니다.자국보다 외국에서 더 인기 많은 브랜드.가끔씩 내가 업무 스트레스 받으면,직원들이 사서 가져오곤 한다. 여초집단이라 이런 장점이...근데 이거 하트 오브 골드라는 제품명으로 8개 들어 있는데,가격이 35,000원이다.하나당 4,375원이란 말. 헐.내 입이 싸구려라 그런지. 이거 하나 먹을 바에는크런키 2개 사 먹겠다. 양도 많고 맛도 더 있고.사준 사람의 성의를 생각하면 고맙긴 하지만와 드럽게 비싸네.
릴리 코코, 탬버린즈(Tamburins) 카 디퓨저 이것도 선물 받은 거다. 본인 차 디퓨저가 이거라고냄새 좋다고 해서 사다 준 거였는데, 오~ 이건 내 맘에 쏙 드네.탬버린즈. 젠틀 몬스터에서 만든 향수 브랜드.제품을 이용해보긴 첨인데 맘에는 든다. 근데 가격이 많이 비싸네.포장을 뜯어봤더니 왠 달걀같은 게 있다.젠틀 몬스터에서 만든 브랜드답게 디자인이 독특하다.큰 조약돌 같은 모양.첨에는 별로라는 생각이 들었지만,향이 좋으니 괜찮아 보이긴 하더라.좋았던 건 자석을 이용해서 탈부착이 가능하다는 점. 편하더라.그리고 뒤쪽에 향 조절도 가능하고(닫았다 열었다)내 차 송풍구 모양이 그래서 좀 그렇긴 하지만그래도 향이 좋으니 뭐.근데 가격이 비싸더라. 85,000원?선물 받은 거라 몰랐는데 비싸네.얼마나 쓸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리필 카트리지는 얼마하는지 모..
이른 아침 고요히, 모던하우스 디퓨저 선물받은 디퓨저다. 본인이 써보고 향 좋다고 준 건데,향이 내 취향은 아니다. 뭐랄까. 여자들이 좋아할 향?게다가 내가 집에 디퓨저 안 쓰는 거 아니거든.근데 처음에는 집에 들어오면 디퓨저 향이 나더니만얼마 지나지 않으니까 나지도 않아.그래도 선물이니 거실에다가 놓긴 했는데,향이 강하지가 않아서 그런지 별다른 효과를 못 보는 듯 싶다.개인적으로는 헤트라스 디퓨저가 더 나은 듯.
루모라 머그잔 나는 생일 챙기는 그런 스타일이 아니다. 나이 든 지금에는 한 살 더 먹는 게 뭔 자랑이라고. 그래도 회사의 복지도 그렇고 더불어 일하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그리고 대부분이 여성들이다 보니 챙겨주는 이들이 있다. 회사에서 아침에 복지 제도 때문에 6월 생일자들 다 함께 보여서 하긴 했지만 그래도 생일 파티 했고, 또 경영지원팀, 마케팅팀, 진료운영팀은 같은 장소에서 같이 일하면서 부딪히는 이들이다 보니 별도로 챙겨줘서 하게 됐네. 게다가 또 개인적으로 선물까지 주는 경우도 있고. 그 중에 하나다.왜 하필 머그잔으로 했을까 싶은데, 나름은 집에서 계속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을 생각해서 골랐다고. 나는 집에 쓰는 식기류는 죄다 플라스틱인데(가볍고, 깨지지도 않고) 이것만 깨지는 세라믹 소재다. 그래도 선물이..
에어 프라이어 @ 알리 에어 프라이어로 할 수 있는 게 많다고 해서 구매했다. 뭐 얼마 하지도 않는 거 같길래. 좋은 거 사면 한도 끝도 없겠지만 내가 거지라. 알리에서 36,074원 주고 샀다. ㅎ 수많은 에어 프라이어 중에서 이걸 산 이유는 디자인과 원터치 메뉴 설정 때문. 물론 가격도 한몫했지.이렇게 생겼다. 트레이는 두 개 주네.매뉴얼과 레시피북 그리고 중국틱한 장갑. 어찌 이리 촌스럽게 장갑을 만들었을꼬. 장갑 하나 사야겠다.주의사항으로 처음에 사용할 대 20분 정도 예열하라고 되어 있다. 그래서 작동했더니. 묘한 냄새가 난다. 이 또한 주의사항에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되어 있어서 패스. 그 이후로는 그런 냄새 안 나더라. 보면 메뉴 있잖아 이거 누르면 요리 선택할 수 있고, 각 요리마다 셋팅된 온도와 시간이 자동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