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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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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 화병 @ 테무 새로 이사온 집은 TV 다이가 있는데 난 TV를 안 보는데 있다 보니 너무 휑하다. 게다가 중앙에 전원 콘센트가 있다 보니 이것도 가려야할 필요가 있을 거 같고. 물론 TV가 있으면 가려지겠지만 난 TV 안 보니까 살 필요도 없고. 그래서 그 공간을 어떻게 꾸밀까 하다 산 제품이다.왼쪽 오른쪽에 각각 하나씩 두려고 2개 샀다. 재질은 아크릴이란다. 높이는 30cm.베이스는 나무인데 이게 나무 맞나 싶을 정도로 너무 가볍다. 여기다 꽃 같은 거 꽂아두려고 했는데, 내가 계속 물 줄 자신이 없어서 조화를 꽂아둘까 하다가 결국 팜파스 그라스로 결정. 이것도 테무에서 샀는데(샀다기 보다 무료로 선택하라고 해서 선택한 상품 중에 하나), 그거 풍성하게 꽂아두면 될 듯 해서 그거 꽂아두려고 산 화병이다.
에스위두 드라이기 거치대 이건 원래 쓰던 거를 새로 산 거다. 원래 쓰던 거는 전에 살던 집에 그냥 두고 왔다. 아마 나 다음에 입주한 사람이 잘 쓸 듯. 이번에 보니까 제품 상세 페이지에 모양 같더라도 사이즈와 두께 다르다고 하는데, 비슷한 줄 알고 테무에서 내가 사본 적 있는데, 다르긴 하더라. 재질도 그렇고. 그건 싼티나고 이건 그렇지 않아. 그래서 내 경험상 드라이기 거치대 살 때는 재질이 알루미늄인 걸 사라는 거. 튼튼하고 싸보이지도 않고. 근데 업체 말대로 테무에서 판매하는 거랑 정말 다를까 그런 생각은 들더라. 지난 번에 내가 산 건 잘못 산 거지만 똑같이 생긴 모델도 있거든. 근데 난 왜 그걸 안 샀냐? 그레이가 없대. 블랙, 화이트만 있더라. 그거 때문일 뿐.내용물. 거치대 쪽에 투명한 고무가 덧대어져 있다.실란..
감성리빙 변기 클리너 인스타에서 광고하는 거 보고 이거 구매해야지 했다가 이번에 구매했다. 지금까지 다양한 고체형 변기 클리너 이용해봤는데, 이게 종착지인 거 같다. 그 사이에 같은 류의 제품들이 양산되었는지 몇가지 브랜드가 있더라. 기능 명확하고, 디자인 비스무리하다면 가성비 따질 수 밖에. 그렇다고 해서 내가 필요한 이상을 사게 되면 그건 아닌 거 같아서 따져보고 250g 짜리 4개 짜리로 주문했다. 1개당 2-3개월 쓸 수 있다니, 1년 쓰겠네.아담 사이즈.색상 이런 거는 안 따졌다. 어차피 겉으로 드러날 게 아니다 보니. 사용해보니 고체형과 달리 고체 찌꺼기가 나온다거나 하지도 않고 전체적으로 색상이 동일한 부분도 그렇고 괜찮네. 내가 생각하기에 변기 세정도 해주면서 향도 나는 제품이 나온다면 아마 그걸로 갈아타지 않..
씨밀렉스 래폴드 모듈형 분리수거함 분리수거함이 있어야겠다 해서 살펴보다가 살까 말까 고민하다 산 제품이다. 왜 살까 말까 고민했냐면 분리수거함 치고는 비싸서. 뭐 절대적인 가격이 비싸다는 게 아니라 분리수거함 치고 다른 제품들 보다 비싸단 얘기. 테무에서만 찾아봐도 괜찮은 분리수거함 많거든. 근데 꼭 이걸 사야할까 싶었는데, 디자인이 이만한 게 없어서 오늘의 집에서 보고 주문은 쿠팡해서 했다. 이유는 쿠팡이 더 쌌기 때문. 사고 나서는 후회는 없다. 제품 괜찮은 듯.물론 나는 쿠팡 와우회원을 탈퇴했다가 이번에 새로 가입했다. 왜? 교묘한 쿠팡 와우회원 정책(이거 데이터 분석해서 그렇게 하는 IT 프로그래머들 반성해야 한다. 좋은 기술을 이런 데다가 활용하다니.) 때문에 탈퇴했다가 이번에 뭐 살 게 있어서 주문하는데, 와우 멤버쉽 가입하면..
휴도 편안한 제주 25cm 필로우탑 본넬스프링 침대 매트리스 휴도 침대 프레임과 함께 구매한 침대 매트리스. 침대 매트리스는 지명을 제주로 해서 네이밍을 했더라. 매트리스도 종류가 다양하다. 두께에 따라, 속 재질에 따라, 스프링 종류에 따라. 원래 성격상 일일이 따져보긴 하는데, 요즈음은 그렇게까지는 못한다. 시간이 없어서. 그래도 구매하면서 보였던 것들 정리하면서 적는다. 편안한 제주 휴도 매트리스는 제주라는 지명을 이용해서 '편안한 제주', '푹신한 제주', '아늑한 제주', '견고한 제주', '탄탄한 제주', '단단한 제주' 제품이 있다. 퀸 사이즈 침대 프레임을 사려고 했을 때, '아늑한 제주'를 생각했었는데, 퀸 사이즈를 포기하면서 '편안한 제주'를 택한 거다. '편안한 제주', '탄탄한 제주, '아늑한 제주'는 본넬 스프링이고, '푹신한 제주', '단..
휴도 마음의 선유 - 저상형 코모도 패브릭 침대 프레임 (헤드리스) 원래는 퀸 사이즈를 사려고 했었으나, 혼자 사는데 굳이 퀸 사이즈가 필요할까 싶었다. 만약에 퀸 사이즈를 구매해야할 필요가 있다면, 그 때 가서 좋은 걸로 사면 되지 하는 생각에. 게다가 내가 갖고 있는 침구류도 슈퍼 싱글 사이즈에 맞는 거다 보니 퀸 사이즈를 사면 침구류도 다 새로 사야하는 판국이라 그냥 슈퍼 싱글 침대를 사는 걸로. 휴도Hyudo 검색해보다가 알게 된 브랜드. 브랜드 침대를 제조하는 제조사와 함께 하면서 마케팅없이 거품을 빼고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스타트업이고, 3년 반 만에 500억 매출을 달성했단다. 그런 스토리텔링이 맘에 들었고, 제품 또한 나쁘지 않은 거 같아(비슷한 류의 제품이라면 가격이 조금 저렴하다거나) 이 브랜드 제품으로만 선택했다. 침대 프레임 따로, ..
원터치 계량 쌀통 원래 쌀통은 어머니께서 갖다 주신 장독에 보관하고 있었다. 모양 이쁜 장독. 근데 아무리 그래도 좀 그렇잖아. 노땅도 아니고. 그래서 이사하면서는 장독 돌려드리고, 산 거다. 요즈음 오늘의 집 종종 보는데, 구매하기 전에 쿠팡이랑 테무랑 검색해보고 가격 비교도 해보고 그런다. 최근에 디자인 이쁘게 나온 쌀통이 있던데 그거 중국산이라 테무에서 사는 게 제일 저렴하다. ㅎ 같은 제품 브랜드만 바꿔서 팔더라고. 내가 그걸 안 사고 이걸 산 이유는 직사각형이라서다. ㅎ디자인 깔끔하다. 제품에 표시된 글자를 보아하니 국내 생산은 아닌 듯. 중국산 같은데 테무에서는 안 나오더라. 내가 검색을 잘못해서 그런 건지 몰라도. 나는 6kg 짜리 작은 거 샀다. 사실 집에서 밥해먹을 일이 거의 없다 보니 이 정도만 해도 충..
헤트라스 대용량 디퓨저 호텔우드 + 롱 섬유 리드스틱 헤트라스 섬유향수와 함께 같이 산 디퓨저. 원래는 코코도르(cocodor) 꺼 주로 썼었는데, 비슷한 제품도 너무 많은 거 같고, 요즈음은 헤트라스 많이 쓰는 듯 해서. 가격도 별로 차이 안 나니까. 근데 써보고서는 바꾸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내가 산 건 2개 들이 선물세트.향은 호텔우드. 집에 들어갔을 때, 호텔 느낌 나라고 그렇게 선택한 건데, 입주할 때 청소하면서 피톤치드 향 나도록 해서 그 향이랑 섞여서 그런 건지 향이 나는지도 잘 모르겠던데, 좀 지나니까 집에 들어갈 때마다 나는 향이 있더라. 500ml 거실에 나뒀는데, 생각보다 향이 좋고 은은해서 맘에 든다. 어떻게 보면 은은하게 나는 게 나을 수 있다고 봐. 옷방에는 코코도르 선물 받은 거 놔뒀는데, 알콜 향이 강해서 난 그런 거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