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타/제품

(315)
실리콘 주방 기구 세트 19pcs @ 테무(TEMU) 이건 이번에 테무에서 구매한 것 중에 득템한 제품이다. 집에서 음식을 잘 해먹지 않다 보니 해먹을 때 필요한 거 개별적으로 다이소에서 구매했는데, 그러다 보니 다 제각각의 색상에 디자인도 통일성이 없었는데, 이젠 깔끔해졌네. 블랙으로 깔맞춤. 지금 보니까 이건 품절이네. 물론 비슷한 제품들 많으니까 알아서 찾아서 구매하면 될 듯. 내가 구매한 건 19pcs 세트인데, 나에겐 이 정도면 필요 이상이라고 해도 될 듯. 내가 주방용품은 용어를 잘 몰라서 그냥 제품 박스에 있는 거 찍어서 올린다. 18개인데, 여기에 도구 보관함까지 해서 19개인 듯. 사실 내가 이거 다 쓰지는 못할 건데, 싸잖아. 싸니까 구매해본 건데, 맘에 든다. 재질은 실리콘. 그래서 세척하기도 용이하고. 제품 받고서 알았는데 도마도 있어..
최근 당근으로 처분하는 것들 요즈음 정리하면서 갖고만 있고 사용하지 않는 것들 당근에 내다 팔고 있다. 이거 팔리겠어? 하는 거라고 해도 일단 올린다. 안 팔리면 그냥 버릴 생각으로, 1,000원 짜리도 올려. 이런 거 보면 나는 쓸데없는 거에 시간을 많이 쓰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그래도 나는 이런 게 재밌어. 내가 술을 마셔~ 쓸데없는 짓을 해~ 이런 게 취미라고 하면 취미라고 할 수 있을 듯. ㅎ 그래도 여기에 올리는 건 1,000원짜리들은 아니다. 나름 예전에는 취미였는데 지금은 즐기지 않는 취미라 그에 관련된 제품들이다. 아담 익스텐션 Adam Extension 당구 치는 사람이면 뭐하는 물건인지 알 듯. 대대가 크다 보니 자세가 안 나오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 큐대 끝에 연결해서 연장하는 도구다. 이것만 판다..
실리콘 냄비 받침 @ 테무(TEMU) 왼쪽은 기존에 내가 사용하던 실리콘 냄비 받침이고, 오른쪽은 이번에 테무에서 구매한 거다. 일단 어떤 제품이든 블랙은 진리인 듯. 게다가 걸어둘 수 있는 홈도 있고. 이것도 원형이랑 사각형 두 가지가 있던데, 원형보단 사각형이 더 나은 듯 싶다. 같은 크기라도 면적이 더 넓어서. 크기는 가로 세로 18cm. 요즈음 테무에서 산 거 정리하면서 블로그에 올리다 보니 내가 마치 테무에서 파트너가 되어 홍보하는 블로거가 된 느낌이네 그려. ㅎ 내돈내산인디.
블랙 꽃병 & 블랙 로즈 @ 테무(TEMU) 꽃병인데 플라스틱이다. 플라스틱이다 보니 환경에는 별로 도움이 안 되겠지만, 엄청 가볍고, 때가 잘 묻을 거 같지도 않고, 묻는다 해도 쉽게 닦이고, 블랙이라 흠집이 나도 눈에도 잘 안 띌 듯. 화이트와 블랙 둘 중에 당연히 나는 블랙. 덕후니까. 모양은 쇼핑하다 보면 이것 저것 보이는데 이게 가장 내 각에 맞아서 구매. 모양만 따지면 세라믹(자기)가 낫긴 한데, 무겁잖아, 꺠질 수도 있고. 그래서 플라스틱으로 사봤다. 원래는 내가 꽃병은 생각하지도 않았던 제품인데, 스크롤 내리면서 보다 보니 블랙 로즈가 있네? 이것도 가짜 꽃. 그래서 이렇게 셋팅 한 번 해보자 해서 같이 구매한 거. 블랙 로즈는 5송이 주문했고, 길이는 50cm. 식물이면 내가 물주는 관리라도 해야 하는데 내가 그런 거 못하거든. 그..
테무(TEMU)에 반품 신청했더니 벌어진 일 난 알리에서도 반품해봤고, 테무에서도 반품해봤다. 둘 중에 반품 프로세스는 테무가 잘 되어 있는 듯. 알리는 좀 복잡한 경향이 있는 게 웹사이트 자체가 중국스러워서 불편한 반면(이렇게 만들어두면 나중에 개편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니다. 그래서 대형 온라인몰 웹사이트가 우리가 홈페이지 바꾸듯 못하는 거고 마찬가지로 내 유어오운핏 사이트도 그러하다. 내부 많이 복잡하다. 겉보는 거는 빙산의 일각.), 테무는 깔끔하고 잘 정돈된 느낌이라서 그렇다. 근데 최근에 아주 재미난 일이 있었다. 테무에서 반품하면서 생긴 일이다. 환불 하루 만에 보통 우리가 온라인으로 쇼핑할 때는 신용카드를 많이 쓴다. 그래서 환불을 할 때는 카드 결제를 취소하는 식으로 처리하곤 하는데, 알리는 이런 방식이다. 반면 테무는 두 가지 방식..
티슈 케이스 @ 테무(TEMU) 원래는 다이소에서 하나 사서 이용해보다가 괜찮아서 테무에서 이것 저것 구매하는 김에 산 건데, 확실히 차이가 좀 있다. 다이소에서 산 게 모양은 비슷해도 마감이나 그런 게 훨씬 낫다는 거. 위에 제품이 테무에서 구매한 거고, 아래 제품이 다이소 거다. 박스 재질은 PP(폴리프로필렌)이고 상판은 대나무인데, 상판 대나무 색상은 좀 차이가 난다. 좀 다크한 다이소 제품이 더 나아 보임. 근데 뭐 이런 거는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인데, 다이소 제품은 상판을 놓으면 그냥 놓인다. 쏙 들어감. 근데 테무에서 구매한 거는 상판이 좀 더 커서 힘을 줘서 넣어야 한다. 그러니까 딱 아구가 완벽하게 맞다는 느낌이 아니라는 것. 이런 게 확실히 퀄리티 차이라는 걸 느끼게 해주는 듯. 그래서 알리나 테무에서 제품 구매할 때는..
주방 수건 & 수건 홀더 @ 테무(TEMU) 주방 수건은 사실 주방 수건이라고 판매되는 게 아니라 세차 수건으로 판매되는 거다. 세차용품이야 다 있다 보니 필요없고, 색상이 블랙이고 크기도 적당하고 해서 주방 수건 용도로 사용하려고 구매했다. 물 흡수 잘 하겠다, 빨리 마르겠다 수건으로써의 기능만 다 하면 되는 거지 뭐. 폴리에스터 80% + 폴리아미드 20%. 크기는 30cm * 60cm. 그리고 수건 걸어둘 데가 없으니 수건 홀더도 샀다. 주방 수건 3개, 홀더 3개. 3개 다 사용하는 건 아니지만 그냥 여분으로. 내가 집에서 잘 안 해먹는지라 주방 수건이 그렇게 필요한 건 아닌데 가끔씩 해먹을 때면 일반 수건 사용했거든. 게다가 걸어둘 데도 없고 그냥 쓰고 던져놓고 해서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던 터라 이번에 쇼핑할 때 이렇게 구매한 것.
아주 저렴한 코듀로이 바지 @ 테무(TEMU) 요즈음 테무에서 물건 좀 구매해보고 있다. 너무 가격이 착해서 구경하다 보면 이런 제품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서. 그런데 참 가격 착해. 이런 거 보면 우리나라 온라인 몰도 좀 신경 써야할 부분이 아닌가 싶다. 뭐 제조업이야 이미 중국이 한국을 뛰어넘었으니. 물론 이 부분 때문에 나도 뭐 준비하는 게 있다만, 블로그에는 참 일과 관련된 거는 잘 안하게 되네. 그래도 테무는 알리보다는 빨리 배송되는 거 같다. 알리도 7일 배송 제품들이 있긴 하지. 나는 알리의 경우엔 가급적이면 7일 배송 제품을 추천한다. 진짜 늦으면 거의 20일 가까이 걸려서 말이지. 여튼 포장 까보니 이렇게 지퍼백에 담겨 있더라. 이 지퍼백 재활용하기 좋겠던데, 아래쪽에 스티커가 붙어 있어서 버렸다는. 이거 집에서 개인 사무실 왔다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