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제품 (315) 썸네일형 리스트형 퓨처타임 디버클 소가죽 시계줄: 디버클이 별로 원래 쓰던 시계줄이 많이 갈라져서 교체하는 김에 색상을 블랙이 아니라 브라운으로 변경했다. 느낌이 좀 다르니까. 개인적으로 무채색 계열 다음으로 좋아하는 색이 브라운이다. 얼마 안 하는 거지만 그래도 케이스 내에 시계줄 교체할 때 필요한 건 다 있더라. 좀 불편하더라. 열 때는 별 문제 없는데 잠글 때 좀 불편. 디버클이라고 해도 다 같은 디버클이 아냐. 나보고 다시 사라고 한다면? 안 사. 추천 안 함. 소가죽이라고는 하는데 저렴해서 그런지 재질이 좋아보이진 않는다만 색상은 이쁘네. 근데 요즈음 이거 잘 안 차고 다닌다. 다른 거 차고 다니느라. 아들에게 홀덤 가르치기 위해 구매한 것들 요즈음 홀덤펍 중에 예전 바다이야기 같이 운영하는 데도 더러 있는 것으로 파악되는데(일산에서도 있는 듯) 나는 그런 쪽 말고 건전 스포츠로 하는 데에 데려가서 홀덤 가르치려고 하는 거다. 몇 번 데려갔었는데, 온라인 상에서 사이버 머니로 하는 거랑은 사뭇 달라서 그런지 당황해서 제대로 된 판단을 하지 못하더라. 그래서 집에다 구비해두고 실전 감각을 익히게 하려고 구매했다. 카지노 칩 세트 우선 실전 감각을 익히기 위해서는 칩에 대해서 익숙해져야할 거 같아서 구매했다. 제품 종류 다양하다. 근데 나를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나는 합리적으로 구매하는 사람인지라 뭘 사겠다고 하면 이것 저것 다 비교해보는 편. 가끔씩 그런 생각은 든다. 그래도 당하지 않고 잘 구매했다고는 생각해도 이거 구매하려고 쓴 시간을 생.. 블렌더보틀 스트라다 스테인리스: 텀블러 같이 생긴 쉐이크 통 #0 보통 보충제를 사면 쉐이크 통 하나 무료로 준다. 예전이라면 쉐이크 통 따로 사기 아까우니까 좋았는데, 요즈음에는 이쁜 쉐이크 통 많다 보니 괜히 무료라고 하면서 쓸데없는 거 하나 준다는 생각이 들더라. 다 가격에 포함된 거 같고 말이다. 그래서 보충제 살 때 일부러 쉐이크 통 안 주면서 가격은 저렴한 걸로 샀고, 쉐이크 통은 별개로 샀다. 바로 블렌더보틀 스트라다. #1 블렌더보틀 스트라다 스테인리스 블렌더보틀 쉐이크 통 종류가 많다. 스트라다 제품에도 플라스틱이랑 스테인리스 두 제품이 있고. 이왕이면 플라스틱보다는 스테인리스가 더 낫다고 생각해서 산 게 블렌더보틀 스트라 스테인리스다. 색상도 5가지 정도 있던데, 화이트로 할까 하다가 나는 확실히 블랙 계열을 좋아해서 블랙으로 주문했다. 구매처는.. 클라린스 맨 슈퍼 모이스처 밤: 대련 공항 면세점에서 산 제품 #0 원래 내가 좋아하는 제품은 CK 이터너티 포 맨 애프터 쉐이브 밤이다. 이거 하나 있으면 향수도 필요없어. 난 이 냄새 정말 좋아라하거든. 딱 남성향이라는 느낌이 물씬 드는. 근데 이제 안 나오는 모양이더라고. 왜 그런 지는 모르겠다만. 그래서 최근에 사용하던 게 랩 시리즈였는데, 거의 다 써가는 바람에 중국에서 돌아올 때 면세점 들려서 하나 산 게 클라린스 제품이었다. #1여기가 대련 국제 공항. 이른 아침에 출발하는 비행기였던 지라 어둡다. 그래도 면세점에서 판매는 하더라고. 그러나 그리 면세 상점이 많지 않고, 제품도 다양하지 못해. 그래서 선택의 폭이 좁았지. 면세점에서 사는 게 아무래도 저렴하니까 있는 거 중에서 골라서 샀다. 비오뎀 제품도 있던데 향 맡아보고 별로라서 패스. #2클라린스 .. 샘소나이트 레드 백팩 RIVERE NAVY(AI241001) #0 최근에 산 백팩이다. 왜 샀느냐? 지금까지 사용했던 쿄시츠비 크로스백 버튼을 잃어버렸다. 중국에서 들고 다니다가 그랬던 듯. 뭐 없어도 사용하는 데에 지장은 안 생겨. 그래서 다른 걸 하나 사야지 하는 생각을 가졌던 건 아니다. 그런데 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캐리어 잠금 장치 고장나서 수리 맡긴 거 찾으러 갔을 때, 수리 맡긴 거 찾아온다고 점원이 어디 갔었더랬지. 그 때 샘소나이트 매장 둘러보다가 딱 꽂히는 제품을 발견한 거다. 그게 바로 이 제품이다. 샘소나이트 레드 백팩 RIVERE NAVY. #1 이거 사진으로 보는 거랑 실제로 보는 거랑 좀 차이가 있다. 실제가 훨씬 나아. 나는 샘소나이트 매장에서 보고 딱 꽂힌 다음에 인터넷 뒤적거려서 샀지. 아무래도 매장에서 판매되는 거 보다는 인터넷이.. 이케아 DRONA 수납 박스 블랙 (102.192.83) #0 내가 며칠 전 포스팅에서 언급했듯 충동 구매해서 내가 잘 샀다 생각한 적 별로 없다. 사실 이케아 매장 갔을 때, 나는 이케아 사이트에서 내가 살 물건들 물품 리스트에 담아뒀는데, 그 리스트에 없는 게 바로 이 DRONA 수납 박스다. 이케아 수납 박스 사용하는 종류가 몇 개 있긴 한데, 그래도 접어서 보관하면 언젠가 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뭐 언젠가는 사용하겠지만 지금 당장은 사용하지 못하네 그려. 왜냐? 크기가 안 맞아. ㅠㅠ 사이즈를 정확히 보고 샀었어야 됐는데.#1앞쪽에서 봤을 때는 33cm로 사이즈가 딱 맞겠다 했지. 근데 옆에서 보니 옆은 더 기네 그려. 38cm. 그래서 책장에 넣어보니 툭 튀어나오네 그려. 에헤이. 내 그래 충동 구매하면 안 된다니까. #2여느 수납 박스와 같이.. 이케아 MULIG 옷걸이바 (101.794.36) #0 이게 사실 나한테는 제일 필요했던 거다. 원래는 붙박이장을 썼는데, 이사한 집은 붙박이장이 없으요. 그러다 보니 옷장이 제일 필요했지. 그런데 나는 옷장 같은 거 별로 안 좋아하거든. 그래서 이리 저리 검색해보니 요즈음에는 오픈형 옷장으로 여러 종류가 나오더라고. 처음에는 그거 생각하다가 좀 더 단순한 거 없을까 해서 찾은 게 이거다. 이케아 MULIG 옷걸이바. 나중에 이사하게 되면(이사는 앞으로 딱 한 번만 더 할 거다. 더이상 안 해.) 나사 풀어서 가져가도 되고 말이지.#1벽에다가 설치하는 건데, 나사가 없다. 나사는 별도로 준비해야 돼. 내가 왜 이케아 픽사 나사/칼브럭을 샀는데. 다 이유가 있었던 거지. #2 두 개의 봉이 연결되어 있는 식인데, 봉을 빼면 최대 90cm까지 늘어나고, 위.. 이케아 FIXA 나사/칼브럭 260개 (201.692.48) #0 한 때는 나도 모으는 게 생활화되어 있어서 나사들 통에 양껏 모아놨었다. 그런데 모으는 속도가 쓰는 속도보다 빨라 모이기만 모이고 별로 많이 사용하지 않더라고. 그래서 다 버리고 필요하면 그 때 그 때 사다쓰기로 했었지. 그게 오래 전이다. 나는 그래. 왜 내가 이걸 갖고 있어야지 생각 들면 버린다. 여튼 그러다 이번에는 나사/칼브럭을 샀다. 왜? 보관함에 담겨 있어서 보관하기도 용이하고 해서 말이다. 게다가 예전에 모았던 나사는 다 짧은 나사였고, 칼브럭은 없었거든.#1크기와 두께에 따라 크게 세 종류로 나뉜다. 칼브럭과 같은 경우는 콘크리트 벽에 구멍 내고 나서 넣고 그 위에 나사 돌려 넣을 때 쓰지. 석고보드의 경우도 매한가지고. 그래서 언젠가 써도 쓸 거라는 생각에 하나 장만했다. 이거 말고.. 이전 1 ··· 13 14 15 16 17 18 19 ··· 4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