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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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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 스테인리스 스틸 후크 @ 테무 이런 후크는 많이는 아니더라도 4~5개 갖고 있을 만하다. 언제 어떤 때에 쓸 지 몰라서. 나도 종류별로 이런 게 있긴 한데, 후크 모양이 어떠냐에 따라 구멍이 작아서 걸지 못하는 경우, 구멍이 두꺼워서 걸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서 상황에 따라서는 이용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번에는 그런 이유 때문이 아니라 디자인 때문에 샀다. 욕실에서 사용할 거라. 가격은 3,694원. 후크 치고 테무 치고 가격이 비싼 느낌?아마도 재질이 스테인리스 스틸이라서 그런 듯 하다. 실제 제품 받아보니 묵직하고 마감도 좋다. 테무답지 않은? 그래서 테무에서 가격이 좀 된다(그래봤자 몇천원 차이지만)하면 재질이 좋다고 보면 될 듯.이거 달려고 산 거다. 달 데가 없어서 샤워기 핸들에 달아두고 있었는데, 후크 사야지 사야지..
샤오미 전기 면도기 S100 @ 알리 요즈음은 수염을 기르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매일 수염 깎기가 귀찮고, 질레트 랩스는 블레이드가 비싸. 이게 프린터기처럼 프린터기는 싼 데, 잉크나 드럼은 비싼 거랑 비슷하다. 그러니까 면도기 팔고 계속 울궈먹으려고 전용 블레이드를 비싸게 파는 거지. 호환 블레이드가 나오니까 새로운 면도기 개발하고 말이지. 그래서 면도기를 하나 살까 하고 보다가 구매했다. 가격은 19,450원. 샤오미 전기 면도기 샤오미 전기 면도기 종류 많다. 원래 이거 사려고 했던 건 아니었는데, 내가 전기 면도기를 지금까지 써본 적이 없다. 다 손으로 깎았지. 그래서 괜히 잘못 사면 그럴 거 같아서 저렴한 거 고른 거다. 위의 두 가지 모델을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며칠 기다렸다가 샤오미 S100으로 산 거다. 샤오미 S700은 나중..
LED 디지털 벽시계 @ 알리 거실에 벽시계 하나 있는 게 좋겠다는 생각에 구매한 LED 디지털 벽시계다. 이건 알리에서 산 다른 제품들에 비해서는 비싼 편. 32,900원. 이것 저것 살펴보다가 그래도 이게 디자인이 제일 좋아서 알리에서 사는 제품치고는 가격이 되지만 구매했다.구성품. 시계, 전원 어댑터, 매뉴얼. 전면은 패브릭 느낌이다. 소재는 모조 면화 또는 린넨.뒷면에는 C타입 포트가 있다. 어댑터 이용하지 않고 C타입으로 충전 가능하고, SET, UP, DOWN 버튼을 통해 시계를 설정하면 된다.DC 포트는 아래 쪽에 있다. 그러나 난 사용 안 함. C타입 케이블로 충전하면 되는데 굳이. 게다가 여기에 연결해서 줄 달아서 쓸 이유가? 선 안 보이는 게 좋지 않나? 내부 배터리는 8000mAH 리튬 배터리라 한 번 풀충전하면 ..
팽현숙 최양락의 맛있는 옛날 총각김치 @ 쿠팡 항상 비비고 총각김치 900g 짜리 시키다가, 이번에 바꿨다. 팽현숙 최양락의 맛있는 옛날 총각김치로. 이거 시키면서 3kg 짜리 시켰는데, 매주 900g 짜리 비비고 총각김치 시키기 귀찮은 것도 그렇지만, 요즈음 집에서 밥해먹다 보니 기본 반찬으로 필수인 총각김치라 사두면 다 먹게 되니까 이번엔 3kg 짜리로 샀다. 그만큼 가성비도 좋고 말이지.맛을 봤다. 음... 호불호가 있을 거 같다. 다만 내 입맛에는 안 맞다. 아삭하긴 한데, 양념이 무에 안 배어 있다고 해야 하나? 그래서 생무 맛이 나서 좀 쓰다. 먹기 좋게 잘라두긴 했는데, 맛이 있어야지. 하... 제일 용량 작은 게 3kg라 3kg 샀더니 한동안 이거 먹어야겠네. 앞으로는 음식은 실패하지 않는 이상은 바꾸면 안 되겠다. 비비고 총각김치가 ..
파주 셀프 세차장 @ 플레이카방 설날에 파주에 있으면서 할 게 없어서 세차하러 갔다. 인근에 검색해보니 24시간 세차장이 있더라고. 최근에 세차하려고 창고에서 세차용품들 갖다가 차에다 실어둬서 마침 잘 됐다 하고 심심해하는 아들이랑 같이 갔지. 일찍 저녁을 먹고 나니 부모님들은 주무시고, 아들이랑 나랑 뭐 없나 해서 uno 게임 좀 하다가 나왔다.다른 24시간 셀프 세차장이라고 생각했는데, 여기는 좀 다른 게 있더라. 사실 세차장 갈 때 겨울이니 좀 춥지 않을까 했거든. 근데 여기는 이렇게 부스로 되어 있어서 실내에서 세차할 수 있게 되어 있다는 점이 좋았다.다만 일반적인 24시간 셀프 세차장은 3,000원인가에 뭐하고, 3,000원에 뭐하고 그런 식인데, 여기는 아예 30분당 12,000원으로도 운영하더라. 차이는 뭐냐? 개별로 하는..
코카콜라 오리지널 190ml @ 쿠팡 한동안 안 마시던 코카콜라를 사뒀다. 집에 인근에 사는 형네 가족들이 왔는데 마실 음료 하나 없어서(커피 타줬지만) 생각난 김에 주문. 갑자기 코카콜라 사다 보니 쿠팡 와우회원 가격이 트레이더스랑 비교할 때 훨씬 비싸다는 게 생각나네. 다시 조사해봐야할 듯. 여튼 나는 편의점에서도 안 파는 190ml 짜리가 좋다. 이 정도가 나한테는 딱인 듯. 30개 짜리가 16,300원. 하나당, 543원꼴. 냉장고 박스에 넣으니까 하나 꽉 차고 더 넣어야 되는. 요즈음은 주말에 집에서 양주 한 잔씩 마시는데(말 그대로 한 잔) 그거 마시고 나서 마시면 되겠다. 단 거, 짠 거 좋아하는 나라서 나중에 당뇨나 심혈관질환 오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나이가 드니까 이런 거 신경 쓰게 되더라. 늙어봐라. 다 그렇게 돼. 건강..
반찬단지 알마늘 짱아치 @ 쿠팡 이번 주 주말에 반찬을 살 때는 항상 조금씩만 담긴 반찬만 사다가 계속 먹을 반찬 하나 샀다. 알마늘 짱아치. 이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어서. 비록 1kg 정도 밖에 안 되지만, 그래도 오래 먹을 듯. 생각보다 양이 많네. 가격은 6,450원.개인적으로 이런 거보다도 나는 생마늘 그냥 쌈장에 찍어서 먹는 걸 좋아한다. 그러나 마늘을 사서 까고 하는 게 귀찮아.일단 플라스틱 용기에 일부 담아두고.남은 거는 미니 봉지 밀봉기를 이용해서 밀봉해서 보관한다.밀봉 잘 되네. 이거 때문에 샀는데 ㅎ하나 먹어봤는데, 딱 내가 기대했던 그 맛. 그거 때문에 샀던 건데 그 맛이 나와서 다행이다. 양이 많아서 내 입맛에 안 맞으면 잘 안 먹게 되니까.
도들샘 맛다린 밑반찬 3종 B세트 @ 쿠팡 이번 주말에 주문한 밑반찬은 다른 브랜드 꺼를 시켜봤다. 회사명은 도들샘인데, 쿠팡 제품명에는 맛다린이라고 표기되어 있더라. 제품 봐도 맛다린이란 표현은 없던데. 여튼 지난 번에도 애기했지만 밑반찬은 어느 브랜드를 사든지 가격 차이 그렇게 많이 나지도 않고 맛도 다 거기서 거기다. 뭔가가 엄청 맛있다거나, 엄청 맛없다 그런 게 없어. 그래서 브랜드 돌아가면서 사고 있는 중.이번에 산 거는 다 건어물 반찬이다. 내가 이런 거 좋아하거든. 진미채(90g), 오징어채조림(70g), 쥐포채간장조림(90g) 해서 10,200원이다. 아무래도 야채를 좀 더 먹어야할 듯 해서 야채 반찬은 따로 주문해야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