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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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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스위티오 바나나 @ 쿠팡 귤도 사먹었고, 딸기도 사먹었고, 이제 뭐 사먹어볼까 해서 산 게 바나나다. 바나나는 운동하면서 자주 사먹었던 거긴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좋아하는 과일이다. 어렸을 때나 비싼 과일이었지 지금은 싼 과일이잖아? 어렸을 때 바나나 먹던 게 생각나네. 가격은 3,600원.돌 스위티오. 돌 꺼라 맛있겠지? 바나나 하나가 크고 굵직해서 1kg 인데 5개 밖에 없더라. 하나당 200g인 셈. 맛은 내가 좋아하는 맛이다. 딱딱하면서 쫀득쫀득한. 난 흐물거리는 거 별로 안 좋아하거든. 그래서 복숭아도 딱딱한 복숭아 좋아하고, 푸딩이나 젤리 이런 거는 별로 좋아하지 않고, 오징어 이런 거 좋아하고. 내 입맛에는 맛있더라. 그래서 그런지 도착한 날 3개 먹어버렸네. 2개 밖에 안 남았다. ㅎ
동원 양반 들기름 도시락김 @ 쿠팡 보통 주말에 다음 주에 먹을 반찬이나 과일, 간식 등을 사곤 한다. 그 중에 꼭 빼놓지 않는 건 김치랑 김인데, 김은 한 번 사면 3-4주는 먹으니 1달에 한 번 정도 꼴로 사는 듯. 친동생은 그냥 생김을 구워서 먹는 걸 좋아하는 반면, 나는 기름 바른 김을 좋아한다. 들기름, 참기름 이런 거는 별로 나한테 안 중요해. 항상 이런 거 살 때면 가성비를 따지는데, 쿠팡은 단위 무게당 얼마인지 표시가 되어 있어서 비교해보기 좋다. 가격은 8,450원. 10g 당 782원.배달오면 난 봉지 뜯어서 이렇게 수납장 한 칸을 할애해서 차곡차곡 채워둔다.보통 한 끼 식사할 때, 1개씩 먹는데, 평일에는 저녁만 집에서 먹고, 주말에는 점심, 저녁을 집에서 먹는데(나는 아침은 안 먹는다. 오래됐다. 그렇게 산 지.), ..
무아스 원클릭 쿠킹 타이머 @ 쿠팡 요즈음 집에서 밥을 해먹다 보니, 인덕션에 뭐 올려두고 신경 안 쓰고 싶어서 샀다. 인덕션에 뭐 올려두고 그 앞에서만 서 있기 싫어서. 물론 핸드폰 이용하면 된다. 굳이 이런 거 살 필요 없지만, 비싸지 않으니 그냥 사서 별도로 놔두는 거다. 사실 요즈음에는 이렇게 싼 물건들 사서 리뷰하는 게 재밌기도 하고. 일종의 취미?알리에서 검색해보니 이런 디자인 안 보이길래, 쿠팡에서 샀는데, 내가 못 찾은 거지 있더라. 비싼 가격이 아니다 보니 뭐 별로 차이 안 나보이긴 하지만. 쿠팡에서 산 가격은 11,770원.디자인이 이뻐서 샀다. 건전지로 돌아가더라. AAA 건전지 두 개. 건전지는 미포함. 넣자마자 삐 소리 나길래 보니 시계가 뜬다. 시계 기능도 있구나. 일단 시계 셋팅해줬다. 매뉴얼 보면 되겠지만 이런..
조니 워커 블랙 라벨 12년산 나는 술을 잘 못한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술을 마셨지만, 술을 못 마시는 체질이라 술이 늘어도 한계가 있다. 그걸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어서 고생 좀 했지. 그래도 술 안 마시고도 술 취한 거처럼 놀 수는 있다. 다만 나이 들어서는 잘 안 그래. 그러다 보니 술자리에서도 술 거의 안 하고. 마셔봤자 금방 취하니까. 맥주 2잔? 대신 금방 깬다. ㅎ 이러다보니 나는 술값이 별로 안 든다. 그래서 모임 같은 데 가서 n빵 하면 나는 손해지. 술을 거의 안 마시니까. 그래서 안주 조지는 스타일이다. 내가 먹고 싶어하는 안주 시켜서. ㅋ 그런데 희한하게도 양주는 조금 마시는 편이다. 맥주보다도 독하지만, 향도 있고, 뒷끝도 없고. 그래서 이왕 술 마시려면 좋은 걸 마시는 게 낫다고 봐. 어차피 얼마..
비비고 왕교자 @ 쿠팡 일주일에 한 번씩 쿠팡에서 주문하는 게 있다. 첫째, 총각김치, 둘째, 밑반찬, 셋째, 간식, 넷째, 과일. 넉넉하게 주당 5만원이면 한 달 20만원 정도 들어가는 셈이다. 지난 번에 샀던 삼립호빵. 14개 들어 있어서 2주 넘게 먹었던 거 같다. 하루에 하나씩 먹지도 않았으니. 그거 떨어지고 간식 뭘로 할까 하다가 이번에는 비비고 왕교자로 픽.쥐포가 있긴 한데, 맛없다. 이전에 샀던 쥐포가 맛있어서, 다 먹고 나면 이전에 먹던 건파파 쥐포로 바꾸려고는 하는데, 아직 다 못 먹어서. 내가 원래 간식을 잘 먹는 편이 아니라서 사두고서도 먹지 않다가 주말에 밥 먹기 싫대? 그래서 왕교자랑 총각김치랑 해서 먹었다. 공교롭게도 둘 다 비비고 제품이네. 하도 비비고 총각김치만 먹다 보니 좀 다른 거 먹어볼까 해서..
로라 애슐리(Laura Ashley) 극세사 이불 @ AK 프라자 내가 사는 인근에는 수원역이 있고, 그 주변에는 타임 빌라스, AK 프라자, 수원역 로데오 거리가 있다. 타임 빌라스는 자주 가봤지만, AK 프라자는 잘 안 가게 되더라. 집에서 조금 더 떨어져서 그렇기도 하지만, 타임 빌라스가 주차하기 편해서. 그러다 타임 빌라스는 식상한 듯해서 AK 프라자에 가봤는데, AK 프라자도 괜찮더만. 그러다 로라 애슐리에서 할인하길래 이불 하나 사왔다.국내에 이 브랜드가 런칭될 때만 해도 고가의 브랜드였는데, 지금은 브랜드가 망가져서 그런지 예전같지 못하다는. 50% 인가 할인한다고 해서 지나가다가 둘러보게 되더라. 이불이 없는 건 아니다. 하나 정도 여유도 있고. 그런데 이걸 산 건 내가 산 게 아니기 때문. 난 여유가 있는 거면 굳이 사질 않지. ㅎ화이트라 깨끗한 느낌이..
삼익가구 나폴리 포세린 세라믹 4인용 원목 식탁 @ 오늘의집 혼자 사는데 식탁이 필요할까 싶었다. 그러나 혹시라도 누군가가 찾아오고 그러면? 그러면 밖에 나가서 외식하면 되지 그런 생각이었는데, 그래도 공간에 여유가 있기도 하고 해서 하나 살까 싶었다. 그러고도 쿠팡, 오늘의집, 테무, 알리 둘러보면서 장바구니에 여러 제품들을 담아두고만 있다가, 사자고 결정하고 난 다음에(내가 좀 그렇다. 그냥 막 사지 않아.) 비교하다가 가성비보다는 디자인을 보고 선택했다. 물론 가구도 브랜드 명품이 있겠지만 난 그런 거 별로 관심 없음. 가격은 479,000원. 배송비는 50,000원. 배송 일단 설치 기사분이 와서 설치해주신다. 만약 설치 비용을 빼고 배송만 해준다고 했다면 아마 나는 내가 알아서 설치했을 거다. 설치 이거 뭐 어렵지도 않거든. 배송비는 설치비 포함해서 50..
모션 센서 LED 라이트 @ 알리 이 제품도 득템인 거 같다. LED인데 모션 센서가 탑재되어 있어서 사람이 가까이 가면 불이 들어오고, 없으면 좀 있다 꺼지는. 어떻게 활용할까 싶어서 일단 하나만 주문했는데, 아무래도 이건 여러 개 추가 주문해야할 듯 싶다. 가격도 참 착해. 사이즈마다 가격이 다르긴 해도, 내가 산 50cm는 1,691원 주고 샀다. 10cm, 20cm, 30cm, 50cm 이렇게 있다.구성품. 자석으로 탈착이 할 수 있게 되어 있다.충전은 C-type 포트에 꽂이면 되고. 주의사항은 고속충전하는 케이블에 연결하지 말 것. 부하가 걸리는 모양이다. 충전하면 빨간색 등으로 표시를 해준다.툭 튀어나온 게 모션 센서. 120도 각도로 3m 정도까지 인식한다고 제품 상세 페이지에는 나와 있다. 옆면에 있는 버튼은 몇 번 누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