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1147) 썸네일형 리스트형 SUSHIMU 100% 알루미늄 24인치 캐리어 @ 알리 올해는 해외 여행도 좀 하려고 캐리어 하나 구비했다. 물론 캐리어 있지.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제품. 근데 오래 되기도 했지만 재질이 ABS라, 요즈음에는 리모와(Remowa)랑 비슷한 캐리어 많이 나오는 듯해서 이리 저리 둘러보다가 구매한 거다. 이상하게 이거 구매하려고 둘러보다 보니, 인스타 접속하면 뜨는 광고들이 대부분 캐리어야. 국내 제품들도 좋긴 하다만, 내가 원했던 건 프레임만 알루미늄이 아니라 100% 알루미늄이었다. 대부분 국내 제품들은 디자인 비슷하다고 해도 폴리카보네이트(PC)거든. 재질 내가 이리 저리 찾아보니(내가 물건 하나 살 때 이것 저것 많이 알아보는 편. 그런 사람 있잖아? 그게 나야~) 재질에 따라 가격 차이가 난다.첫째, ABS(Acrylonitrile, Butadiene.. Baseus 와이퍼 블레이드 @ 알리 알리에서 한 번에 주문할 다른 제품들 둘러보다가 구매한 와이퍼 블레이드. 내 차 와이퍼 잘 안 닦이거든. 그렇게 안 닦이는 건 아닌데 처음에 비해서는 잘 안 닦여. 예전 같으면 와이퍼 갈아야 되나 했겠지만, 유투브 어디서 본 게 기억나더라. 마치 칼 갈아서 쓰는 것처럼 와이퍼도 그렇게 해주면 된다고. 그렇게 해주는 게 바로 와이퍼 블레이드다. 가격은 9,925원.생각보다 깜찍하게 생겼다. 한 손에 쏙 들어가는. 뭐 제대로만 되면 되지. 실버와 그레이 색상이 있는데, 나는 당연히 그레이지. 스티커도 함께 동봉돼서 오는데 내 취향하고는 안 맞아서 바로 버려버림. 이제 잘 되는지 한 번 테스트해봐야겠네. 스마트 침대 협탁 @ 알리 내가 알리에서 본 제품이랑 조금 다르다. 비슷한 게 있다 보니 눈치 채지 못할 거 같지만 내가 본 제품이랑은 다르다. 이런 게 알리에서 제품 살 때의 문제점이다. 정말 내가 본 그 제품이 왔는지 확인이 필요. 왼쪽이 내가 본 제품이고, 오른쪽이 도착한 제품이다. 위쪽, 다리 부분이 다르다. 그러나 큰 문제가 아니라서 그냥 패스한다. 다리 달려서 오는 거라 생각했는데, 조립해야 되더라. 조립이야 뭐 하면 되지. 다만 다리가 쇠로 되어 있는데 얇아서 좀 약하다는 느낌? 이거 이사하다가 떨어뜨리면 그냥 다리는 아작날 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그러면 다리 없이 사용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긴 했다.재질은 PU. 폴리우레탄. 겉보기엔 고급스러워보이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그래도 뭐 저렴하니까. 55,300원 .. 박원순이 자살한 이유, 우리가 오세훈을 믿지 말아야될 이유 내용을 들어보면 박원순을 제거하기 위해서 오세훈이 그렇게 한 건 아닌 거 같다. 다만 한 사람의 잘못된 사고로 인해 행한 거짓말이 이런 결과를 낳게 되었고, 그 처리를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는지. 과연 그런 사람을 통해서 뭘 얻을 수 있기에 오세훈은 그런 사람에게 이런 지원을 하고 있는지 보기 바란다. 정치에 관심이 없다가 이걸 보고서는 참... 오세훈도 명태균과 연결고리가 있던데. 오세훈은 더이상은 뭘 해서는 안 될 거 같다. 이거 오세훈 수사할 때 찾아내어 거짓말한 박원순 비서 그 죄를 묻게 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너무 괘씸하네. 그런 애들은 자기 잘못을 절대 인정 안해. 이런 사례가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앞으로 이런 류의 인간들은 계속 나온다 생각하니 끝까지 추적해서 그 죗값을 치르게 만들어야 .. ANBOX 택배 박스 600 X 400 X 106 @ 쿠팡 일산에서 이사 오기 전에 사무실을 정리했었는데, 그 때 택배 박스도 다 버렸다. 하. 그거 제작 가격만 해도 꽤 되는데. 놔둘 공간이 없어서 그냥 폐기처분했다. 그러다 보니 옷 제작한 거 고객한테 배송하려면 박스가 필요했고, 내가 요즈음에 신경 안 쓰다가 밀린 주문 처리하면서 보내야할 옷들이 생겨서 쿠팡에서 주문했다. 일단 내가 원하는 사이즈여야 했다. 높이는 높지 않아야 하고, 너비는 60cm 정도는 되어야 했다. 대충 가늠해보니 600 X 400 정도는 되어야겠더라. 이 사이즈에 높이가 낮은 게 그리 많지가 않거든. 그래서 검색해서 찾았지. 높이 106mm. 이 정도면 될라나? 싶었지. 가능하겠더라고. 그래서 이걸로 주문했다. 30장에 39,200원. 장당 1,307원 정도 된다.큰 박스에 이렇게 들.. 스마트 치약 디펜서 @ 알리 치약 튜브 스퀴저를 쓰다가 바꿨다. 자동 치약 디펜서로. 아무래도 나는 디지털 제품을 선호하는 듯. 가격은 11,812원.색상은 그린, 블랙, 화이트 있는데, 다른 욕실 용품이랑 색상 맞춘다고 화이트로 구매. 근데 아래 쪽 칫솔 대는 투명한 부분은 파손되어 있다. 쓰는 데에 지장없어서 그냥 패스. 이거 반품하고 새 거 달라고 하는 게 귀찮.치약 위에 넣고 살짝 돌리면 전체가 빠진다. 나중에 다른 치약 교체할 때 청소할 때나 필요하고, 평상시에는 뺄 일이 없다. 다만 끝부분은 본인에 맞게끔 바꿔주면 된다. 기본적으로 달린 건 어떤 건지 모르겠지만, 여분으로 S, L 두 개가 있는데, 어떤 걸 장착하느냐에 따라 나오는 치약 양이 다르다. 나는 L로 교체해서 장착했다.처음에 해보면 치약 안 나온다. 그래서 처.. 자바펜 만년필 잉크 30ml @ 쿠팡 알리에서 홍디안 1850 블랙 포레스트 만년필을 샀는데, 잉크를 안 사서, 당분간 쓸 저용량으로 쿠팡에서 구매했다. 가격은 4,150원. 나중에 알리에서 여러 개 한꺼번에 구매할 생각. 만년필이나 잉크나 많이 사용해본 사람들은 필기감이 어떤 게 좋다 상대 비교를 할 수도 있겠고, 잉크도 매한가지겠지만 나는 만년필 써본 적도 없는 초짜라서 그런지 이런 거에는 그닥 관심이 없다.다만 나중에는 몽블랑 고급 만년필 하나 정도는 많이 쓰지 않는다 하더라도 살 생각은 있지만 지금은 만년필 테스트 삼아 쓰는 거다 보니. 근데 자주 안 쓸 듯. 평소에는 그냥 볼펜쓰니까.만년필에 잉크 처음 넣어본다. 예전에는 펌핑 식으로 넣는 거 같던데, 홍디안 1850 블랙 포레스트 만년필은 컨버터 식이라 돌려서 넣더라. 나는 왠만한.. 샤오미 미지아 정밀 스크류 전동 드라이버 키트 @ 알리 사실 나는 드라이버 세트가 몇 개 있다. 작은 거 두 개(정밀 스크류 한 개, 스위스 밀리터리 한 개), 큰 거(이케아) 하나. 그런데도 이걸 산 건 정밀 스크류 드라이버이기도 하고, 전동 드라이버라서다. 정밀 스크류 드라이버는 손으로 돌리기 귀찮아서 이런 전동 드라이버가 편하거든. 가격은 29,039원.샤오미는 디자인 잘 뽑는 거 같다. 심플하고 깔끔. 위쪽 누르면 튀어나와서 분리 가능.정밀 스크류 드라이버는 종류별로 총 24종이 있다.위쪽에는 스크류 끼울 수 있게 되어 있고, 아래쪽은 충전할 수 있는 C-type이 있다. 충전하면 위쪽에 빨간색 불 들어온다.아래쪽에는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돌리면 전동 드라이버를 돌릴 수 있게 되는데, I 기어는 토크가 낮고, II 기어는 토크가 높은 걸 말한다. 펜 잡.. 이전 1 ··· 10 11 12 13 14 15 16 ··· 14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