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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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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COB 라이트 스트립 @ 알리 이건 모션 센서 LED 라이트랑 같이 산 건데, COB(Chip on Board)는 요즈음 나오는 LED인데, LED 전등보다 보면 조그만 점 같은 게 여러 개 있잖아? 그런 게 SMD 방식. 여튼 이것도 길이에 따라서 가격이 다른데, 일단은 1m 샀다. 이유는 한 번 써보고 괜찮으면 나중에 더 사면 되니까. 가격은 1,992원. 길이는 1m부터 5m까지 있더라.USB에 꽂으면 버튼을 이용해 불이 들어오게 할 수 있다. 짧게 터치하면 on/off. 누르고 있으면 밝기 조절. 밝기 조절된다는 게 맘에 든다. 내가 이걸 산 이유가 침실 침대 밑에 설치하려고 한 거였거든. 왜냐면 침실에는 조명이 화이트 조명 밖에 없다. 거실이나 주방에는 웜 화이트의 간접 조명이 있는데, 침실은 없어. 너무 쨍해서. 그래서 간..
UGREEN 수직 노트북 스탠드 @ 알리 지금은 거의 사용하고 있지 않은 오래된 내 맥북 프로 꽂아두려고 산 제품이다. 원래는 엘라고 랩탑 L3 스탠드에 올려두고 있었는데, 공간을 차지하다 보니 이렇게 수직으로 세울 수 있는 스탠드가 더 유용한 거 같아서. 가격은 16,133원. 이게 슬롯이 몇 개 있는 거냐에 따라 가격이 다른데, 나는 한 개의 슬롯만 샀다. 2~3개 필요할 거 같지 않아서. 물론 현재 주로 사용하는 레노버 씽크패드 X13 Gen 2이 있지만, 이건 전용 슬리브에 넣고 다니다 보니 이렇게 꽂아둘 일이 없다.알리나 테무에서 사도, 브랜드 제품은 이렇게 자체 박스에 넣어서 보내주더라. 슬롯은 하나고, 스크류를 돌리면 너비를 조절할 수 있다.적당히 돌려서 너비 맞춰서 맥북 프로 꽂아두고 끝. 옆에는 레드빈 더베러 3in1 무선충전기..
샤오미 탄소강 커터칼 JM-G12013 @ 알리 요즈음 샤오미 제품이 눈에 띈다. 알리나 테무에서 살 때, 그래도 샤오미는 브랜드라서 그런지 포장박스가 개별이고, 디자인도 좋고, 재질도 그리 나쁘지 않은 듯. 그래서 가격 차이가 그렇게 나지 않는다면 샤오미 제품을 선택하는데, 샤오미 제품들 보다가 보니 근래에 사용하다가 맘에 안 드는 커터칼 교체를 위해서 샀다. 가격은 1,991원. 이 가격이 이런 제품은 진짜 득템이라 본다.디자인 깔끔하다. 블랙에 주황색 포인트. 내 옷 제작 플랫폼 유어오운핏도 메인 컬러가 주황색이었는데. 물론 아직도 하고 있다. 적극적으로 하지 않고 기존 단골 고객이나 어쩌다 생기는 신규 고객만 받고 있을 뿐. 그리고 이거 첨에 들어보면 묵직하다. 무게감이 있단 얘기. 손잡이는 ABS 재질이다. 아래쪽에는 칼날 두 개를 보관할 수..
남도애꽃 반찬 @ 쿠팡 모두의 집밥 반찬을 사먹어보고 괜찮아서 다른 걸 시켜봤다. 모두의 집밥 반찬이 다양하긴 해도 또 없는 것도 있고 해서. 이번엔 남도애꽃 반찬인데, 퀄리티는 모두의 집밥이랑 크게 차이가 없더라. 두 세트를 샀는데, 이유는 1세트에 3개씩만 있어서.  제철채소반찬, 엄마반찬 하나는 제철채소반찬으로 애호박나물볶음(120g), 오이부추무침(150g), 오이고추된장무침(150g). 가격은 11,900원. 엄마반찬은 감자채볶음(150g), 구운어묵볶음(120g), 오이부추무침(150g) 해서 12,900원.한 번에 두 개 반찬 덜어서 먹고, 남은 건 용기에 보관해서 냉장고에 두면, 2일에 2개 반찬 다 먹는 꼴.반찬은 어느 브랜드의 반찬이 맛있다 그런 건 없는 거 같다. 김치같은 경우는 사실 지방마다 양념도 다르고..
석회 지우개 @ 알리 매직 블럭인가? 한 때 홈쇼핑에서 인기몰이하다가 이제는 다이소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스폰지 형태의 지우개. 그거랑 비슷하다. 다만 매직 블럭은 스폰지에 가깝고, 이건 지우개에 가깝다. 색상은 주황색. 이거 쿠팡에서도 판다. 근데, 쿠팡에서는 가격이 2배 정도 되는 듯. 이거 하나에 1,682원 주고 산 거거든.얼마나 잘 닦이나 해서 세면대 수전 닦아봤다. Before & After 보면 깔끔하게 잘 닦이는 거 같은데, 사실 석회 지우개로 지우고 휴지로 문대면서 닦아내준 거다. 그러니까 석회 지우개만으로는 안 된다는 거. 그렇다고 휴지로만 닦으면 이렇게 되진 않지. 석회 지우개로 지우고 그 다음에 잘 닦아 내줘야 광나게 깨끗해진다. 그냥 지우개로 한 번 쓰윽 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제품 상세 페이지 ..
대나무 숯 강모 칫솔 @ 알리 마카롱 칫솔을 테무에서 작년 초에 사고 1년이 지나 다 사용해서(칫솔은 3개월 주기 교체) 이번엔 알리에서 대나무 숯 강모 칫솔을 샀다. 대나무 숯이라고는 해도 대나무로 만들어진 건 아니고, 플라스틱으로 만든 거다. 그냥 디자인 나쁘지 않은 거 같아서. 지난 번 테무에서 샀던 마카롱 칫솔은 폭이 좁아서 좀 작다는 느낌이라 이번에 이걸로 택한 거다. 색상도 블랙 앤 화이트라. 가격은 1,681원. 10개니까 하나당 170원 꼴이다. 칫솔모 좋은 재질은 아니겠지. 170원인데. 그런데 부드럽긴 하다. 이런 거 보면서 느끼는 건, 중국에서 만들어서 브랜드 이름 새기고 국내에 들여와서 2개 들이 1,700원에 판다고 하면, 80% 마진율이다. 물론 물류비, 인건비 생각한다면 좀 달라지겠지만. 한 50%? 아마 ..
데코지오 브라우니 원톤 암막커튼 @ 오늘의집 거실에 커튼 달아보고 만족해서 거실에 커튼 단 날에 바로 주문했는데, 이게 주문 제작이다 보니 생각보다 배송이 늦다. 일주일 정도 걸린다. 여튼 기다리다 보면 도착하겠지 하고 기다리다 보니 도착했는데, 이번엔 너비를 좀 잘못 주문한 듯. 지난 번에 샀던 형상쉬폰커튼 생각하고 너비 주문하면 안 되었던 거다. 어쩔 수 없다. 이것도 경험이지 뭐. 브라우니 원톤 암막커튼 암막커튼도 두 종류가 있더라. 100% 암막커튼이랑 그냥 일반 암막커튼이랑. 나는 일반 암막커튼을 선택했다. 그리고 일반 암막커튼에는 원톤과 투톤이 있다. 즉 색상을 하나로 썼느냐? 두 개로 썼느냐의 차이. 근데 여기서 어떤 걸 선택할 지 참 고민된다. 왜냐면 이쁜 색상이 많아. 게다가 투톤 중에 마음에 쏙 드는 것도 있었고. 그러나 원톤을 ..
2080 퓨어 치약 @ 쿠팡 내가 쓰는 치약. 우리가 치약 뭐가 좋다더라 해서(이런 건 보통 외제) 쓰곤 하는데, 왜 좋은지 이유는 알고 쓰나? 또한 제품 상세 페이지에 이래서 좋다고 하는데 그거 우리가 이해되나? 사실 큰 차이 없다. 치약이라고 하면 필요한 성분 들어가 있고, 뭐 좀 더 들어갔다고 해서 그게 엄청나게 큰 효과를 주지는 않는다. 다만 이런 건 있겠지. 우리가 피부과에서 피부 관리를 꾸준히 받는 것처럼 좋은 걸 지속적으로 쓰면 처음에는 효과가 없다가 장기적으로 사용하면 어느 정도 효과를 보는. 왜냐면 칫솔질은 하루에 몇 번은 하니까. 그러나 과연 치약 성분에 대해서 이해하고 사용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내가 다 이해하고 있다면, 나도 가려가면서 쓰겠지. 옷과 같은 경우에는 재질부터 보고 가격 보고 이건 눈탱이다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