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의 취향 (5958) 썸네일형 리스트형 잭 리처: 네버 고 백 - 톰 크루즈 팬들만 #0 나의 3,626번째 영화. 개인 평점은 6점. 뭐 이런 영화야 즐기려고 보는 영화긴 하지만 톰 크루즈 아재가 등장하면 또 얘기가 틀려지지. 시리즈로 톰 크루즈가 등장한다면 뭔가 스케일이 크고 화려한 액션이 나올 거라 생각하기 마련인지라. 그만큼 톰 크루즈가 등장한다 하면 기대치가 높아진다. 적어도 나는. 그래서 그런지 은 별로였다. 이 또한 톰 크루즈가 나오는 시리즈인데, 생각하면 오산. 비할 바 안 된다고 봐. 그래서 톰 크루즈 팬이라면 보고 그렇지 않다면 뭐 큰 기대는 말고 타임 킬러용 영화로 생각하고 보길. 그래도 톰 크루즈 얼굴 본다 생각하고.#1 예고편 중국 난징 HUIWEI: 난징난짠에서 점심 #0 중국에서 낮에 기차역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기차역에서 점심을 먹는 경우가 많다. 비행기는 보통 2시간 전에 도착해서 티켓팅부터 하지만 기차는 1시간 전에 도착해서 티켓팅한다. 이유는 보안 검색을 하기 때문인데, 사실 보안 검색이 그리 시간이 걸리지는 않아. 그러나 사람이 많으면 얘기가 틀려지니 어떻게 될 지 몰라서 그러는 거다. 실제로 어디였더라? 항저우에서 난징갈 때였나? 여튼 보안 검사하러 줄 서 있는데 늦었다고 새치기하는 중국인이 있었지. 이런 경우에는 이해할 수 있다고 봐. 근데 내 앞에 있는 중국인은 안 된다는 거야. 뒤로 가라는 거지. 오~ 중국에도 개념있는 중국인이 있었군. 그래서 내 앞에 섰는데, 그 사람더러 뭐라 뭐라 하면서 궁시렁 대더라. 사실 이런 경우는 좀 이해해줘야 하지 않겠냐.. 중국 난징 난징난짠(난징 남부역): 항저우 가기 위해 이용한 기차역 #0 난징난짠(난징 남부역)은 난징에서 항저우갈 때 기차를 타기 위해서 갔던 역이다. 지하철 1호선과 3호선의 교차하는 지점이고, 난징 루커우 국제공항에서 지하철타면 종착점이 바로 난징난짠. 난징난짠도 지금까지 이용해본 중국의 기차역답게 크다.#1 이건 난징난짠 앞의 광장.일단 티켓부터 사야지. 그나마 영어로 표기되어 있고, 알아보기 쉬운 아이콘으로 표시가 되어 있어서 찾는 건 어렵지 않다.매표소. #2 난징난짠이 다른 기차역과 달랐던 두 가지중국 여러 도시의 기차역을 이용해보면서 다른 기차역과 난징난짠이 달랐던 건 두 가지 정도다. 첫째는 기차 타려면 2층으로 가야 된다. 원래 서울역도 출발하는 사람들은 2층에 가야했고, 도착한 사람들은 1층으로 나왔었던 걸로 아는데 지금은 아니잖아. 땅도 넓고 기차역.. 몰랐네 정규재가 이런 활동을 했는 줄은 #0ㅋㅋㅋ 이제 정규재도 털리기 시작하는 건가? 사실 나는 정규재의 공격적인 언행은 이해를 하는 사람이다. 왜냐면 나도 상당히 공격적인 성향이어서 말이다. 물론 최근에는 그게 결코 좋지 않다는 생각에 많이 달라지려고 노력은 하고 있다만. 여튼. 정규재가 어떤 활동을 했는지는 몰랐는데 그렇구나. 어쩐지 얘기하는 게 그렇더니만. 내가 어제 새벽에 적었던 글에서 지적했듯 그 인터뷰는 박근혜의 답변보다는 정규재의 질문을 중점적으로 봐라고 했잖아.#1 어제 새벽에 인터뷰 보고서 뭔 말을 하려다가 말긴 했는데, 정규재는 내가 어제도 언급했듯 자기 스스로를 상당히 과대 평가하는 양반인지라, 질문자가 질문을 하고 답변에 대해서 정리하는 게 아니라 자기 스스로 해석을 해서 답을 내려놓는다. ㅋㅋ 그렇게 똑똑한 양반이라면.. 중국 난징에서 차이나 유니콤 유심 충전하기 #0 나는 혼자 다니기 때문에 포켓 와이파이가 의미가 없다. 그렇다고 로밍을 하지도 않는다. 현지 유심을 구매해서 사용하는데, 상하이에서 샀던 유심이 다 소모된 거다. 여러 명이 간다면야 포켓 와이파이가 낫겠지만 그렇지 않은지라 나는 유심을 사용하는데, 충전 방식이다. 내가 사용한 만큼만 지불하니까 나는 이런 게 더 낫다. 일일 무제한? 나는 그런 거 별로. 내가 한국 들어와서 내 스마트폰 어떻게 사용하나 확인을 해봤더니, 한 달에 데이터 2GB, 통화 1시간 정도 밖에 안 쓰더라. 물론 요즈음에는 일적인 전화가 없으니까 그런 거일 수도 있겠지만, 생각보다 적게 쓰는 편이다. 그러나 국내에서야 대부분 단말기를 할부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으니 정액 요금제를 쓰는 거지 그게 아니라면 굳이 정액 요금제를 쓸 필.. 박근혜 인터뷰라. 역시 정규재답다. #0 재작년에 블로그에 정규재에 대해서 적은 글이 있었다. 이 글을 적은 이유는 교묘하게 본인은 정치와 무관한 언론인 행세를 하는 게 보였고, 그의 얘기를 따르는 이들도 꽤 있는 듯하여 우려스러워서였다. 무엇이든 상대적이기에 정규재가 얘기하는 논리를 가만히 듣고 있노라면, 거기에 고개를 끄덕이는 이들도 분명 있을 거라 생각하긴 하지만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적었던 거였는데, 오늘 유투브로 JTBC 보다가 박근혜가 인터넷 매체에서 인터뷰를 했다는 내용을 봤고 그게 정규재 TV라는 걸 알고 나니 역시 정규재답다는 생각이 든다. #1 예전에 적은 글의 덧글들을 보다 보면 내 글에 대해서 비판도 있고, 비난이나 비아냥도 있고(아마 심한 비난이나 비아냥, 근거 없는 까댐은 그냥 삭제했을 거다.), 글의 논지도 .. 이삿짐 정리하다 찾은 지포 진용 라이터 #0 최근 들어서 불티나 자주 애용했다. 왜냐? 2012년 용의 해를 맞아 나왔던 지포 진용 라이터를 잃어버렸거든.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1년이 좀 넘은 거 같다. 내가 잘 잃어버리는 물건 세 개가 있다.(원래는 두 개였는데 하나 더 늘어났심.) ① 라이터 ② 우산 ③ 안경 도대체 지포 라이터는 몇 개를 잃어버린거여. 그냥 밋밋한 지포 라이터가 아니라 다 그래도 조금은 고급 지포 라이터인데. 그 수많은 지포 라이터 중에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지포 라이터는 몇 개 없거든. 듀퐁 라이터 안 써본 거 아니다. 정장에는 어울리지. 근데 내가 정장을 입나? 팔아버렸지. 그래도 그건 살 때도 비싸지만 팔 때도 값이 나가니. 그래서 나는 듀퐁 그런 거 보다 지포 라이터가 좋아.#1 아들이랑 제주도 여행 가서 잃어.. 중국 난징 1912 거리에 있는 태국 음식점에서 저녁 #0 라오먼동 구경하고 다시 찾은 1912 거리. 라오먼동에도 음식점이 없는 건 아니었지만, 거기서 먹을까 1912 거리에서 먹을까 하다가 1912 거리로 돌아온 이유는 1912 거리에 태국 음식점을 봐서다. 간만에 태국 음식 먹으려고. 태국 음식은 태국에서 먹어야지 왜 중국에서 먹냐. 중국 음식이 나랑 그리 잘 맞지가 않더라고. 대만 음식, 홍콩 음식은 그래도 잘 맞는 편인데. 일본 음식은 뭐 입에 너무 잘 맞고. 중국 여러 도시 다니다가 태국 음식점은 못 봐서 보이길래 이 참에 가자 해서 간 거.#1음식점은 찾기 쉽다. 1912 거리 시작점(지하철 역에 가장 가까운 지점)에 있는 스타벅스 근처에 있다. 한국 음식점 바로 옆에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2셋팅은 이렇게 되어 있다.이거 뭐 튀긴 거더라. 여.. 이전 1 ··· 158 159 160 161 162 163 164 ··· 7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