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의 취향 (5958) 썸네일형 리스트형 PMMA 필러의 진실 ① 아테필은 FDA 승인, 아테센스(아테콜)은 CE 승인 이 글은 잘못된 사실에 대해서 바로 잡기 위해 쓴다. 어떤 기사가 실마리다. 그 기사를 보고 나서는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수 있었다. 관심도 없었고, 뭐 FDA 승인 여부야 FDA 사이트에서 검색해보면 금방 나오는 거니 말이다. 그러다 그 기사가 여러 차례 수정되었고, 잘못된 사실이라고 지적한 글을 보게 되었다. 성형외과 원장님이 운영하는 블로그에서 말이다. 어라? 그래서 이리 저리 검색해보니 잘못된 사실을 마치 사실인 양 온라인 상에 유포가 되고 있었던 거다. 그러면서 몇몇 눈에 띄는 잘못된 사실들이 더 있더라는 거. 그것도 이미지화하여 유포된 걸 보니 아주 조직적으로 유포를 시키는 거 같았다. 이건 아니다 싶었다. 그래서 정말 많은 자료를 조사해보고 이제서야 정리하면서 글을 적는다. 내용이 너무 방대.. 마이페스트(MaiFest) @ 발산역: NC백화점 근처에 분위기 좋은 카페 & 베이커리 & 이탈리안 레스토랑 마이페스트 오픈! 여기 정말 내 블로그에 소개해주고 싶었던 곳이다. 그런데 왜 소개를 못했느냐? 원래 BRCD 등촌점이었는데, 프랜차이즈 가맹점에서 탈피하여 마이페스트(MaiFest)라는 이름으로 재단장하는 와중이었기에 그렇다. 그 과정에서 참 많은 우여곡절을 알고 있는 나이기에 단순히 나에게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하나 소개해준다는 이상의 의미를 담은 글이다. 사실 지금까지 마이페스트에서 식사한 경우가 여러 차례되고 그 때마다 사진은 찍어뒀는데, 그 때는 BRCD 등촌점이었던지라 블로그에 올리지를 못했었거든. 이제서야 찍어둔 사진들 정리해서 하나씩 올려줘야할 듯. '축제의 공간'이란 의미의 마이페스트(MaiFest) 로고 어떤가? 이쁜가? 이거 내가 소개해준 디자이너가 만든 로고다. ^^; 마이페스트의 영문 첫글자 M자.. 브릭 맨션: 통제불능 범죄구역 - 폴 워커의 유작, 화려한 파쿠르를 기대했다면 오산~ 나의 3,388번째 영화. 사무실이 있는 오피스 타워 엘리베이터에 보면 모니터가 설치되어 있다. 거기서 나오는 광고 보고 알게 된 영화였는데 예고편을 보면 이거 재밌겠다는 생각이 든다. 라는 영화에서 처음 봤던 파쿠르(Parkour) 때문에 말이다. 왜 벽 잡고 돌고, 장애물 이용해서 피하고 그런 거 있잖아~ 성룡이 한 때 영화에서 잘 써먹었던. 근데 예고편 그게 다다. ㅋㅋ 재미없더라고. 폴 워커의 유작이라 어지간하면 좋은 점수를 주고 싶지만 그럴 수가 없다. ㅠㅠ 개인 평점 6점. 예고편 하나 잘 만들었네. 예고편 이스케이프 플랜: 왕년의 두 액션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과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두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 나의 3,387번째 영화. 이거 개봉했었구나. 난 국내에 개봉 안 한 줄 알았다. 보니까 작년 12월에 했네~ 왕년에 액션 배우로 이름을 날렸던 두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과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주연을 맡은 영화이고 스토리 또한 탈옥하는 거라 꽤 재미있을 거라 생각했던 영화였는데 왜 그 때는 안 보고 이제서야 보게 되었는지 몰라~ 보통 기대하면 실망하는 경우가 많긴 하지만 은 기대한 정도는 되는 듯. 근데 둘의 액션은 예나 지금이나 매한가지라는 느낌? 실베스터 스탤론의 바디 훅은 를 연상시키고,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근육질 몸에서 비롯된 파워 넘치는 액션이고. 근데 실베스터 스탤론이 잘 나가다가 이후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시대가 도래했었는데 주지사 끝내고 다시 영화계로 복귀하면서는 실베스터 스탤론한테 밀리는 .. 신의 한 수: <타짜>를 떠올리게 만들었던 영화, <타짜>와 캐릭터 비교 나의 3,386번째 영화. 보고 나서 든 생각이 딱 정우성 영화다. 보고 나서 떠오른 영화는 . 그러나 보다는 좀 모자란 느낌이다. 그건 캐릭터 때문이 아닌가 싶다. 그래도 간만에 참 재미나게 영화본 거 같다. 곧 이 개봉 예정인데, 도 와 비스무리한 느낌일 듯. 근데 은 배우들이 많이 젊어졌다. 뭐 허영만 원작의 만화를 영화화한 거니 내용이 그렇게 될 수 밖에 없겠지만 영화는 비주얼이다 보니 에서 각인된 란 영화의 이미지에 잘 어울리는 배우들이란 생각은 안 들어서 기존 보다 흥행할 거 같지는 않은데 모르지. 여튼 는 내용을 보니 후속편이 나올 듯 싶다. vs 캐릭터 비교 의 태석, 정우성 vs 의 고니, 조승우 정우성 멋지지. 게다가 이런 역이 정말 잘 어울린다. 형의 목숨 살려달라고 불쌍한 연기하는 .. 익스펜더블 3: 80년대 추억의 영화를 연상시키던 나의 3,385번째 영화. 재미가 없진 않은데 뭐랄까? 80년대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랄까? 왜 그런 거 있잖아~ 총알이 빗발쳐도 주인공은 안 맞아. 뭐 그런 거. 그 당시에 홍콩 느와르는 오히려 주인공이 죽으면서 멋지다는 생각이 들게 했었는데 말이지. 영화니까 뭐 그럴 수 있다고는 해도 좀 심하더라고. 그러니까 애들 영화 같은 그런 느낌마저 들었고. 게다가 실베스터 스탤론이 각본에 참여해서 그런지 실베스터 스탤론만 너무 멋진 척 하는 게 좀 그렇더라. 마지막에 멜 깁슨과의 대결씬에서 총 쏘는 장면은 가히 압권이었다.(반어법이다) 1편은 추억의 액션 배우들이 다 나온다는 점 때문에 괜찮았었고, 2편은 그래도 추억의 액션 영화를 보는 맛으로 봤는데, 3편은 기대에 못 미치는 듯. 개인 평점은 6점. 난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눈요기 거리 제공의 타임 킬러용 SF 영화 나의 3,380번째 영화. 소니로 판권이 넘어간 이후로 새로이 시작되는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두번째편. 내용이야 기존 시리즈와 비스무리하다 보니 화려한 볼거리로 승부를 내야 해서 스케일은 점점 커지는 거 같다. 볼 만하긴 하지만 단순 오락 영화 그 이상은 아니었던 듯. 타임 킬러용 영화. 개인적으로는 제이미 폭스의 분장한 모습이 안습이었다. 마치 물에 팅팅 분 듯한 느낌의 전기 인간. 윽~ 세번째 편도 기존 시리즈와 비스무리한 내용일 듯 싶은데 2018년에 개봉 예정되어 있네. 좀 뜸을 들이는 듯 싶다. 개인 평점은 7점. 간만의 영화 포스팅인데 정말 할 말 없네 그랴. 예고편 이브 생 로랑: 이브 생 로랑의 일대기 나의 3,384번째 영화. 이브 생 로랑(Yves Saint Laurent)이란 브랜드가 어느 정도급의 브랜드인지는 나도 잘 모른다. 내겐 이브 생 로랑이란 브랜드는 아저씨들이 입는 브랜드? 뭐 그렇게 느껴지니 말이다. 그런데 왜 이 영화를 봤느냐? 일대기라 이브 생 로랑이란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보기 위해서다. 원래 나는 드라마 좋아하거든? 요즈음 볼 만한 영화들이 많다 보니까 드라마 안 보는 거지~ 뭐 이런 류의 영화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재밌게 볼 수도 있을 듯 싶다. 적어도 난 을 보고 지금껏 관심도 두지 않았고 알 지도 못했던 이브 생 로랑이란 인물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는 점? 그런 재미로 봤다. 개인 평점은 7점 준다. 이브 생 로랑 이건 실제 이브 생 로랑의 사진이다. 영화 속.. 이전 1 ··· 261 262 263 264 265 266 267 ··· 7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