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의 취향 (5959) 썸네일형 리스트형 MDR-10R: 처음 써보는 헤드폰, 좋긴 좋구나 나는 음악에는 그닥 관심이 없다. 그러다 보니 이런 헤드폰을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도 없고 말이다. 그러다 SEL2470Z 예판 참여하면서 사은품으로 소니 MDR-10R 헤드폰을 받아서 사용해봤는데, 좋긴 하더라고. 뭐 내 지인 중에는 소리에 민감해서 이어폰만 50만원 가까이 되는 고가의 이어폰을 사용하는 이도 있는데, 물론 그만큼 뭔가 다르긴 하겠지만 음악 자체에 나는 그닥 관심이 없다보니 그런가 부다 하고 말았었다. 이 헤드폰 뭐 좋은 건지 안 좋은 건지조차도 나는 모른다. 뭐 비교할 만한 제품이 있든가 아니면 좋고 나쁨을 가릴 수 있는 기준이 있어야 하는데 나는 그 어떤 것도 없기 때문에 말이다. 찾아보고 또 알아보면야 되겠지만 귀찮다. 게다가 아는 사람들 알겠지만 난 관심 없는 거에는 아예.. Adia by Sarah Mclachlan: 사라 맥라클란의 곡 중 두번째 유명한 곡으로 자신의 얘기를 담았다는 사라 맥라클란의 곡 중에서 'Angel' 다음으로 유명한 곡 'Adia'. 1997년 발매한 'Surfacing'이란 앨범에 'Angel'과 함께 수록된 곡이다. 'Adia' 또한 'Angel'과 마찬가지로 작사, 작곡을 사라 맥라클란이 했는데, 이 곡은 친구의 전 남친과 자신이 결혼하면서 그 친구와 관계가 좋지 않게 되어 만들었다는 얘기가 있다. 진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뭐 그런 얘기 듣고 들으니 왠지 더 느낌이 쏴라있네. 그런 거 있잖아. 실화라고 해서 보면 더 가슴 뭉클한. 그래서 궁금했다. 그 남자 어떤 사람인지. 구글링해보니 같이 있는 사진 나오네. 풉. 신동엽~ 니가 왜 시꺼먼 거 바르고 거기 이써? 이 남자의 이름은 Ashwin Sood. 사라 맥라클란의 드러머였다고. 음악적으로 통했나 보다.. OK 목장의 결투: 서부극의 고전, 실제보다는 포장된 영화 스토리 (1957) 나의 3,329번째 영화. 정말 오랜만에 보는 고전 영화다. 한 때는 한 주에 하나씩 보려고 노력했었는데. 는 보기 시작한지 꽤 되었는데, 다 보는 데에 수십일이 걸렸다. 왜냐면, 집에서 자기 전에 휴대폰에 SK 스마트 빔 연결해서 천장에 쏴서 봤는데 보다 보면 5분도 안 되서 잠들어버린다는. 내가 좀 그렇지. 일단 안 졸리면 집에 안 들어가. 졸려서 집에 들어간 거다 보니 누우면 거의 바로 잠들어버리거든. 그래서 수십차례 내가 봤던 데부터 보고 하는 과정을 거쳐서 다 봤다. 재미없지 않은데 항상 피곤할 때만 보다 보니 그렇게 되었다는. 는 고전 서부극이다. 고전 서부극 중에서 유명한 영화 많긴 하지. 뭐 , 가 대표적이고. 그러나 처럼 이후에 다양하게 리메이크된 영화는 없는 듯 싶다. 그만큼 유명한 영.. Audi Piloted Driving: 아우디의 자동 주행 시스템, 와~ 이거 진짜 편하겠다 원래 나는 자동차 브랜드 중에서 Audi에는 관심이 없었다. 물론 흰색 Audi에서 말끔한 수트를 차려 입은 남자를 상상해보지 않은 건 아니다.(여자들이 Audi를 좋아하자네) 그러나 나는 오너 드라이버로 남들의 시선보다는 내 만족이 더 중요했다. Audi 같은 경우는 인테리어가 맘에 안 들어서 일단 무조건 제외시켰었는데 요즈음 차를 바꿀 생각으로(뭐 작년 12월말부터 그랬지만 아직 천천히 생각하고 있다) 이리 저리 찾아보다가 Audi의 자동 주행 시스템에 대해서 보고 좀 놀랐다. 캬~ 크루즈 컨트롤과는 차원이 틀린 기술이다. 2014년도 CES에서 이 시스템이 탑재된 A7을 타고 등장한 Audi 회장의 말을 빌면 이 기술은 이미 다 검증이 끝나서 곧 양산차에 탑재될 예정이라고. 와우~ 정말 편하겠다. .. Angel by Sarah Mclachlan(사라 맥라클란): 우연히 들어보고 목소리가 좋아서 계속 듣게 된 곡 캐나다를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입꼬리가 올라가 있어서 웃을 때 윗니가 훤히 드러나 보여 시원시원하게 웃는 것처럼 보이는 게 매력적인 그녀. 사라 맥라클란(Sara Mclachlan)이다. 나이는 나보다 8살이나 많은 누나. 몇 살이여? 47살이네. 헐~ 여튼 목소리가 감미롭다. 사실 목소리만으로는 크리스티나 트레인(Kristina Train)이 내게는 더 감미롭게 들리긴 하지만 이미 크리스티나 트레인 곡은 너무 많이 들어서 말이다. 그래서 요즈음은 사라 맥라클란의 곡을 듣고 있다. 'Angel'이란 곡은 살라 맥라클란이 1997년 발매한 'Surfacing'이란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1998년도작 이라는 영화(맥 라이언,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멜로 드라마)의 OST로 유명해진 곡이다. 'Angel'이.. 살인자: 마동석 때문에 봤는데 아역배우들의 연기가 돋보였던 영화 나의 3,328번째 영화. 마동석 주연의 영화라 봤는데 마동석의 매력은 못 느끼겠고, 아역 배우들의 매력만 느낄 수 있었던 영화. 사실 난 마동석이 다른 영화에서 보여주었던 그런 모습을 기대했었는데 말이지. 아쉽. 근데 마동석 인상 하나는 어우~ 죽어 죽어~ 여튼 그닥 스토리는 괜찮다고 할 순 없지만 러닝 타임이 짧아서 좋아. 75분 정도 된다. 요즈음 나오는 영화 중에서 이렇게 러닝 타임 짧은 영화 찾기도 힘들 듯. 뭐 그냥 타임 킬러용 영화라고 하기에는 조금 아쉬운 감이 있는 영화. 개인 평점 6점. '짝'에 나왔던 여자 4호, 황은수 내가 즐겨보는 TV 프로그램 (원래는 유일했는데, 랑 때문에 현재로서는 유일하지는 않지만 설특집 3부작부터 시작해서 현재 방송중인 67기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다 챙겨볼.. 칼자이스 렌즈 클리너 와이프: 렌즈 잘 닦이긴 하네 SEL2470Z 예판에 참여해서 받은 사은품인데, 뭔가 했다. 렌즈 클리너니까 렌즈 닦는 거라는 거야 뭐 누구든지 당연히 알 수 있는 거지만 렌즈 닦는 수건으로 닦으면 되는 거 아냐? 뭐 그런 생각에. 실제로 사용해보니 잘 닦이긴 하더라. 마치 콘택트 렌즈 갖고 다니는 마냥 몇 개씩 갖고 다니기에 적당할 듯 싶네. 칼자이스에서 이런 것도 만드네. 뭐 라식 장비까지는 내가 이해가 돼. 그래도 그건 좀 기술이 필요한 거니까 말이지(참고로 칼자이스에서 만든 장비로 라식할 때 라식 비용이 가장 비싸다. 비쥬 라식, 스마일 라식 이거 다 칼자이스 장비로 하는 라식~) 이런 거까지 만드는 이유가??? 박스 개봉해보니 이렇게 되어 있다. 난 무슨 비타민제나 1회용 콘택트 렌즈인 줄 알았다는. 하나 뜯어보면 안에 물티.. 소니 A7 샘플샷 ⑤ 캐논 7D with EF-S 17-55 vs 소니 A7 with SEL2470Z 이번에는 캐논 7D에 EF-S 17-55 축복렌즈와 소니 A7에 SEL2470Z 비교샷이다. [ 캐논 7D에 EF-S 17-55 축복렌즈의 17mm ] 환산하면 27mm 정도 된다. [ 소니 A7에 SEL2470Z의 24mm ] 3mm 정도 차이인데 느낌이 많이 다르다. 위의 두 사진을 비교해보면 알겠지만 내가 처음에 캐논 7D를 구매할 때, 풀프레임에 대한 미련이 없었던 건 좀 더 넓게 나오는 게 그닥 내게는 중요하지 않았던 거다. 뭐 좀 뒤로 가서 찍으면 그만인 것을. 게다가 크롭바디에는 광각렌즈 없나? 내가 캐논 7D를 살 때 즈음에는 캐논 7D는 신상에 속했고, 5D Mark II는 Mark III가 나오니 안 나오니 하던 때였기에 5D Mark II 나온지가 꽤 되던 때라 기능적으로는 캐논 7D.. 이전 1 ··· 312 313 314 315 316 317 318 ··· 7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