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의 취향 (5963) 썸네일형 리스트형 (주)스티코 사무실 이전: 웨스턴돔타워에서 동문굿모닝타워 2차로 2년 있었던 장항동 웨스턴돔타워 IV에서 동문굿모닝타워 2차로 사무실 이전한다. 주말에 이전하는 거라 이번주 주말은 바쁘다. 오늘은 가서 인터넷선 설치하고, 자리 배치를 위한 구상도 해야 하고 말이다. 이사는 내일. 웨스턴돔타워 IV에 있다 보니 사무실 구할 때 어지간한 사무실 눈에 들어오지도 않아 백석동까지 눈을 돌린 거였다. 동문굿모닝타워 2차에 예전에 아는 업체가 그 오피스 타워에 있어서 가본 적이 있는데, 이번에 갈 때는 사무실 구하러 간 거다 보니까 그 때와 달리 다른 것들을 많이 보게 되더라고. 준공연도가 아무래도 웨스턴돔타워 IV보다 동문굿모닝타워 2차가 이전이다 보니 웨스턴돔타워 IV보다는 조금 오래된 느낌이 들지만, 동문굿모닝타워 2차도 깨끗하고 좋더라고. 특히 건물 중앙이 뻥 뚫려 있는.. 국가가 부른다: 군대 안 나왔지만 프로그램은 재밌네 우연히 유투브에서 보고 찾아본 프로그램이다. XTM의 XTM은 남자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잘 만드는 듯. 최근 시즌3도 재밌게 챙겨보고 있고 말이다. 군대를 안 갔다 온 나지만 이거 보니까 재밌긴 하더라고. 그렇다고 해서 여기에 참여한 특수부대 출신들처럼 군대를 다시 가고 싶지는 않아~ 4주 훈련 받고 퇴소했는데, 나에게는 정말 지옥 같았던 시간이었다. 그 시간이 얼마나 지루했으면 뭐라도 집중해야지 해서 4주 훈련을 꼼꼼히 메모해두고 나와서 적은 게 있을 정도다.(당시에는 블로그가 없었기 때문에 내 개인 홈페이지에 기록했었지) - 28살. 병역특례 4주 훈련 6화로 구성되어 있어서 한달음에 다 봤네 그랴. 참 재밌는 게 최후에 남은 3명의 출신부대를 보면, 해병특수수색대, 특전사 707, UDT/SEA.. 캡틴 하록: 어릴 적 한 번 즈음은 들어봤던 캐릭터, 하록 선장의 영화판 애니메이션 나의 3,332번째 영화. 간만에 본 애니메이션이다. 보면서 들었던 첫 느낌은 애니메이션의 실사 수준이 와 비슷하더라는. 처음에 보고서는 놀랐었다. 애니메이션이 거의 실사 수준이었기에. 물론 사람 얼굴을 디테일하게 잘 표현하긴 하지만 뭐랄까 좀 인위적인 느낌이 강하고, 움직임 또한 그랬었던 부분은 분명 있었지만 말이다. 몇 년이 지난 지금은 또 어느 정도 발전했을까 싶었는데 그리 큰 변화는 없었던 듯 싶다. 하면 기억이 나지만(일요일 교회 가기 전에 해서 보다가 교회를 갔던 기억이 난다. 이 때문에 교회 가는 게 참 싫었던 기억도 있고 말이다.) 에 대해서는 그닥 기억이 없다. 물론 하록선장이 누군지는 알지만 만화를 봤었던 것도 아닌지라 스토리에 대한 이해도 없고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 없어서 말이다. 원.. UFC 169: 알리스타 오브레임 vs 프랭크 미어 쩝. 나는 프랭크 미어의 팬은 아니지만 알리스타 오브레임의 안티다. 그래서 알리스타 오브레임이 퇴출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그래서 이번 경기 프랭크 미어가 이겼으면 하는 바람이었다. 근데 아~ 어떻게 이렇게 상대가 안 될 수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힘도 못 쓰고 완패한 경기였다. 프랭크 미어 이로써 4연패다. 김대환 해설이 얘기하듯이 이러면 퇴출될 지도 모르겠다. 그럴 가능성이 너무 높다. UFC라는 무대는 잘 하면 그만큼의 대우를 해주지만 못 하면 그만큼 외면하는 무대 아니던가. 안타깝군. 1라운드 2라운드 3라운드 내가 정말 싫어하는 알리스타 오브레임이지만 자신의 단점을 알고 체력 안배하면서 무리하지 않고 경기 운영 잘 한 거 같다. 아무리 싫어해도 잘 하는 거에 대해서는 인정해줘야할 듯. 이제 다음에.. 삼성 시리즈 9 vs 맥북에어: 디스플레이 차이 너무 많이 난다 맥북에어를 많이 사용하던 시기에 맥북에어와 비슷한 삼성 시리즈 9을 구매했었다. 2년 전 얘기네. 근데 이렇게 실제로 옆에 두고 비교해본 건 처음인데 다른 건 차지하고라도 디스플레이 차이가 많이 난다. 위의 사진에서 보면 내 삼성 시리즈 9은 뿌옇게 보이는 반면 맥북에어는 쨍하다. 이거 레티나 디스플레이도 아닌데 이렇네. 맥 OS를 한 번도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뭐 요즈음에는 소프트웨어는 거의 의미가 없어져가고 있다 보니(나는 4년 전부터 구글문서로 다 사용을 했으니) 굳이 윈도우즈를 사용할 필요 없겠고, 내가 주로 사용하는 구글 크롬도 맥용이 있고, 구글 크롬에는 IE 호환 모드의 확장 프로그램도 있으니 별 문제 없을 듯 싶다. 조만간 맥북에어로 갈아타야겠다. 근데 현시점에서는 애매한 부분이 있네. 맥.. 구글 크롬 사용 팁 ③ IE Tab Multi: 크롬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하기 요즈음에는 인터넷 뱅킹도 구글 크롬에서 잘 되다 보니 인터넷 익스플로러 쓸 일이 거의 없지만, 그래도 인터넷 익스플로러 쓸 일이 가끔씩 생긴다. 예를 들자면, 기업용 USB를 사용하는 산업은행의 인터넷 뱅킹은 구글 크롬으로 이용할 수가 없다. 구글 크롬에서도 공인 인증서 선택하는 창이 뜨긴 하는데 기업용 USB를 선택할 수 없게 되어 있더라고. 요즈음에는 기업용 USB 안 쓰지만 산업은행 계좌 개설할 때 기업용 USB만 사용토록 되어 있어 이제는 바꾸는 게 귀찮아서 이거 그대로 쓰고 있다 보니 그렇다. 조만간 이것도 바꿔야할 듯. 그 외에 티스토리에 글을 쓸 때도 구글 크롬보다는 인터넷 익스플러로가 편하다. 그건 티스토리 사용자라고 하면 알 듯. 다른 거 다 똑같은데, 에디터에 삽입된 이미지를 자신이 원.. 소니 A7으로 바꾸고 생긴 불편한 점 소니 A7 구매 후 만족하면서 잘 사용하고 있다. 최근 SEL2470Z 구매 후에는 더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고. 이제는 소니 A7도 내 손에 익숙해져가는 듯. 근데 소니 A7로 바꾸고 난 다음에 한 가지 불편한 점이 생겼다. 소니 A7의 단점은 아니다. 단지 내가 항상 하던 일 중에 불편한 부분이 생겼을 뿐. 그건 바로 소니 A7 사진 용량 때문에 생긴 문제다. 캐논 7D 사용할 때는 이런 일 없었다. 물론 캐논 7D는 저장 이미지 셋팅을 최상급 퀄리티로 하지 않긴 했지만. 소니 A7 사용하고부터는 이렇게 티스토리에 이미지 업로드 시킬 때 이미지 하나당 용량 초과로 인해 업로드가 안 되는 경우가 글 하나 적을 때 항상 생기는 듯. 그래서 이미지 리사이즈해서 올린다. 어우~ 귀찮아. 아무래도 출사 나가서.. 뱃고동 @ 강남역: 원래 이렇게 비쌌던가? 강남역이라 비싼 건가? 강남역 근처에서 후배 만나서 저녁 식사하러 어슬렁 어슬렁 거리다가 뱃고동 발견. 어라? 강남역에도 뱃고동이 있었네? 뱃고동은 압구정 로데오 거리가 본점인데, 거기는 꽤나 다녔었지. 점심 때면 줄을 서서 기다려야 먹을 수 있었던 시절도 있었고 말이다. 지금은 그런지 모르겠다. 압구정 로데오 거리가 예전과 같지가 않아서 말이지. 여튼 그 뱃고동이 강남역에도 있더라고. 간판 보니까 똑같더라는. 맛은 변함이 없지만 내가 오랜만에 뱃고동에 와서 그런지 가격이 비싸더라고. 내가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있는 뱃고동은 점심 때 많이 갔었기 때문에 점심 특선이라서 가격이 쌌던 건지도 모르겠지만 여튼 내가 먹던 가격과 다른 듯 하여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맛은 뭐 여전하더라. 강남역이라고 해서 맛의 차이가 있고 그.. 이전 1 ··· 311 312 313 314 315 316 317 ··· 7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