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의 취향 (5959) 썸네일형 리스트형 UFC Fight Night 33: 마우리시오 쇼군 vs 제임스 테 후나 마우리시오 쇼군이 미들급으로 전향한다는 그런 얘기가 있었는데, 해설가가 언급하네. 그래도 이번 경기는 여전히 라이트 헤비급이다. 아직 미들급으로 전향하지는 않을 모양인 듯. 상대 선수인 제임스 테 후나는 난 모르겠다. 잘 하는 선수인지는. 여튼 이번 경기는 카운터 펀치 한 방에 그냥 실신 KO까지 얻어내는 행운(?)을 얻은 쇼군이다. 이번 기세를 몰아서 상승세를 탈지 여부는 지켜봐야 알 듯. 미들급으로 전향한다는 것도 당분간 보류가 아닐까 싶다. 아 그리고 최근에 보니까 웰터급 챔피언 자리를 고수하고 있던 조르주 생피에르 잠정 은퇴 선언하고 타이틀 반납했다 한다. 근데 사실 나는 웰터급은 잘 안 봐서리. ^^; 인시디어스: 두번째 집, 컨저링보다 무섭기는 개뿔 나의 3,313번째 영화. 전편인 도 별로였는데 이건 더 별로네. 공포 영화 무섭지 않아서 별로 안 보는 나지만 가끔씩 땡길 때가 있어서 본 영화였는데 아 실망~ 근데 마지막에 보니까 3편을 예고하는 듯한. 안 봐~ 안 봐~ 보고 싶은 생각 없어졌어. 제임스 완 감독. 로 알려진 감독이지만 시리즈는 별로인 듯. 뭔가 시리즈물로 기획해서 울궈먹는 듯한 느낌? 감독인데 살짝 걱정되는. 그래도 제이슨 스타뎀까지 나오는데 재미가 없진 않겠지만 감독 그닥 맘에 안 드네. 국내 홍보 동영상 보면 과 비교하는데 과 비할 바가 못 된다. 은 내 개인 평점 8점의 영화, 는 6점, 은 5점! 근데 이거 보면서 어떤 장면에서 이 떠오르더라는. 키퍼 서덜랜드와 줄리엣 로버츠, 윌리엄 볼드윈, 케빈 베이컨이 주연으로 나오는 .. 친구2: 평점 왜 이래? 재밌구만, 전편 친구와는 또 다른 재미 나의 3,314번째 영화. 재밌구먼. 기대하지 않고 봐서 그런지 재밌네. 내가 를 몇 번 봤더라? 거의 대사를 다 외울 정도로 봤었는데. 그래서 후편은 전편에 비할 바가 안 된다고 생각했다. 게다가 곽경택 감독이 로 떴고, 그 이후에 꾸준하게 영화는 만들고 있지만 이렇다할 흥행작이 없으니까 전작의 후광(?)을 힘입어 돈 좀 벌어보자~ 하는 생각으로 영화 만들었을 거라는 생각에 영화관에서 상영할 때 볼 생각을 안 했다. 근데! 괜찮네! 에서 동수가 죽고 난 다음이라 의 제목이 뜻하듯이 친구의 우정? 뭐 그런 걸 어떻게 또 풀어낼까 싶었다. 예고편을 잘못 만든겨. 예고편에서는 요즈음 좀 뜬다는 김우빈을 출연시켜서 뭔가를 풀어나가는 듯 싶었거든. 사실 그 때문에 좀 더 흥행할 수 있었는데 흥행 못 했다 본다... UFC Fight Night 33: 마크 헌트 vs 안토니오 실바, 올해 본 최고의 경기 어우~ 너어~무 재밌다. 이 경기 올해 UFC 경기 중에서 가장 재밌는 경기였다. 아니 지금까지 본 UFC 경기 중에서 가장 재밌다고 해야할까? 정말 두 선수 대단하다. 사실 나는 마크 헌트는 예전부터 좋아하고는 있었지만 안토니오 실바는 별로였었는데 이번 경기를 보면서 그래도 좋은 인상을 받았다. 그래도 내가 마크 헌트를 좋아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마크 헌트의 향상된 기량과 예전부터 줄곧 보여주었던 투지를 엿볼 수 있었던 이번 경기. 정말 멋지다. 종합격투기 팬이라고 한다면 이번 경기는 결코 놓쳐서는 안 되는 정말 정말 재밌는 경기다. 근데 해설을 듣다보니 마크 헌트와 안토니오 실바 둘은 친한 모양이네. 친한 사이끼리 경기를 한다는 게 참 쉽지 않은데 말이야. 1라운드 2라운드 2라운드에 보면 후반에 로우.. [신작 미리보기] 인터스텔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2014년작 개봉은 내년 11월 7일이니 뭐 한참 남았지만 매우 기대되는 작품이다.(국내에서는 11월 6일 개봉) 우선 감독이 크리스토퍼 놀란 이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라고 해서 그의 영화가 다 재밌는 건 아니지만 기대 이상의 뭔가를 보여주기도 하기에 기대해볼 만하다는 얘기지. 이번 영화에서 각본은 동생인 조나단 놀란이 맡았는데 그의 각본도 충분히 기대해볼 만. 아는 사람 알겠지? 주연은 매튜 맥커너히, 앤 해서웨이가 맡았으며, 제작에 스티븐 스필버그가 참여했다. 기대 안 하려고 해도 안 할 수가 없다. 티저 예고편은 어떠한 내용이 펼쳐질거라는 건 전혀 드러내지 않고 궁금증만 증폭시키면서 관심을 갖게 만드는 정도 수준에서 제작된 듯 싶은데 타임 트래블에 대한 내용이라고 한다. 왠지 모르게 이 떠오르는데? 현재까지.. 스위스 밀리터리 미니 드라이버 세트: 가성비 좋은 드라이버 세트 물건 사고 나서 받은 사은품인데 사은품이라서 뭐 별로 좋은 제품 아니겠거니 했는데 아니다. 괜찮네. 얼마나 하나 싶어서 검색해보니 가격 얼마 안 하네? 음. 가성비 좋은 드라이버 세트인 듯. 스위스 밀리터리란 브랜드가 있는 모양이다. 로고를 보니 예전에 항상 갖고 다녔던 맥가이버 칼이 생각난다.(그러나 우리가 맥가이버 칼로 알고 있는 건 빅토리녹스란 브랜드 제품이다.) 일자 드라이버 4종, 십자 드라이버 4종이다. 케이스에 보관해서 담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보관도 용이한 편. 최근에 책장 조립하다가 맞는 십자 드라이버가 없어서 허겁지겁 사오기도 했었던 걸 생각하면 좀 빨리 이런 사은품이 있었다면 하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 그래서 이케아 매장 갔을 때, FIXA 17 공구함 구매해서 사무실에 놔뒀던 건.. [신작 미리보기] 엣지 오브 투모로우: 톰 크루즈의 신작 이후 다시 SF 영화로 돌아온 톰 크루즈의 신작. 원작은 'All you need is kill'이라는 일본 만화란다. 내년 6월 6일 개봉인지라 아직 예고편이 더 나와봐야 알겠지만 첫번째 공식 예고편은 그리 재밌겠다는 인상을 주지 못한다. 오락 같다는 느낌? 게다가 톰 크루즈가 입은 수트는 마치 에서 폭탄 제거반이 입는 수트 마냥 둔해 보이고. 원작 내용을 살펴보니 전쟁 상대는 외계인이고, 타임 슬립물이다. 신병으로 입대한 톰 크루즈 결국 전장에서 죽고 깨어나면 그 전으로 돌아가 있는. 뭐 원작에 대한 점수는 좋은 편이라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은 살짝 있지만 SF 물이 대세인 요즈음에는 어지간한 비주얼로는 관객들 사로잡기는 힘들 듯 싶다. 나는 예고편 보면서 가 생각나더라고. 아~ 여주인공은 에서 매력적.. 구글 글래스: 난 얼리 어댑터가 아니기 때문에 남들 사용하는 거 보고 살란다 난 얼리 어댑터도 아닌데 요즈음 왜 이리 신제품에 관심이 가는지 모르겠다. 기본적으로 나는 생각이 디지털 기기는 일단 나왔을 때 사는 게 가장 손해라는 거. 가장 비쌀 때 사는 거기도 하지만 요즈음은 워낙 경쟁이 치열해서 조금만 기다리면 가격 금방 떨어지고 다양한 제품들이 나오기 때문이다. 나는 합리적인 소비자가 되기를 원하지 얼리 어댑터가 되고 싶은 생각이 별로 없다. 그게 직업인 사람이라면 몰라도 말이다. 구글 글래스. 버전 1.0 가격이 160만원 정도. 그렇다고 해서 돈 준다고 살 수 있는 건 아니고 여러 테스트를 통해서 내년 초에 나올 듯 한데, 이미 삼성에서도 삼성 글래스를 준비하고 있고 다른 업체에서도 준비하고 있는 듯. 구글 글래스 원가가 300달러 이하이기 때문에 나중에 정식 발매하게 되.. 이전 1 ··· 327 328 329 330 331 332 333 ··· 7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