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의 취향 (5958) 썸네일형 리스트형 스마트 침대 협탁 @ 알리 내가 알리에서 본 제품이랑 조금 다르다. 비슷한 게 있다 보니 눈치 채지 못할 거 같지만 내가 본 제품이랑은 다르다. 이런 게 알리에서 제품 살 때의 문제점이다. 정말 내가 본 그 제품이 왔는지 확인이 필요. 왼쪽이 내가 본 제품이고, 오른쪽이 도착한 제품이다. 위쪽, 다리 부분이 다르다. 그러나 큰 문제가 아니라서 그냥 패스한다. 다리 달려서 오는 거라 생각했는데, 조립해야 되더라. 조립이야 뭐 하면 되지. 다만 다리가 쇠로 되어 있는데 얇아서 좀 약하다는 느낌? 이거 이사하다가 떨어뜨리면 그냥 다리는 아작날 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그러면 다리 없이 사용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긴 했다.재질은 PU. 폴리우레탄. 겉보기엔 고급스러워보이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그래도 뭐 저렴하니까. 55,300원 .. 박원순이 자살한 이유, 우리가 오세훈을 믿지 말아야될 이유 내용을 들어보면 박원순을 제거하기 위해서 오세훈이 그렇게 한 건 아닌 거 같다. 다만 한 사람의 잘못된 사고로 인해 행한 거짓말이 이런 결과를 낳게 되었고, 그 처리를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는지. 과연 그런 사람을 통해서 뭘 얻을 수 있기에 오세훈은 그런 사람에게 이런 지원을 하고 있는지 보기 바란다. 정치에 관심이 없다가 이걸 보고서는 참... 오세훈도 명태균과 연결고리가 있던데. 오세훈은 더이상은 뭘 해서는 안 될 거 같다. 이거 오세훈 수사할 때 찾아내어 거짓말한 박원순 비서 그 죄를 묻게 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너무 괘씸하네. 그런 애들은 자기 잘못을 절대 인정 안해. 이런 사례가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앞으로 이런 류의 인간들은 계속 나온다 생각하니 끝까지 추적해서 그 죗값을 치르게 만들어야 .. ANBOX 택배 박스 600 X 400 X 106 @ 쿠팡 일산에서 이사 오기 전에 사무실을 정리했었는데, 그 때 택배 박스도 다 버렸다. 하. 그거 제작 가격만 해도 꽤 되는데. 놔둘 공간이 없어서 그냥 폐기처분했다. 그러다 보니 옷 제작한 거 고객한테 배송하려면 박스가 필요했고, 내가 요즈음에 신경 안 쓰다가 밀린 주문 처리하면서 보내야할 옷들이 생겨서 쿠팡에서 주문했다. 일단 내가 원하는 사이즈여야 했다. 높이는 높지 않아야 하고, 너비는 60cm 정도는 되어야 했다. 대충 가늠해보니 600 X 400 정도는 되어야겠더라. 이 사이즈에 높이가 낮은 게 그리 많지가 않거든. 그래서 검색해서 찾았지. 높이 106mm. 이 정도면 될라나? 싶었지. 가능하겠더라고. 그래서 이걸로 주문했다. 30장에 39,200원. 장당 1,307원 정도 된다.큰 박스에 이렇게 들.. 코멧 NBR 10mm 요가매트 @ 쿠팡 올해는 떨어진 체력을 보강하려고 일은 좀 줄이고 운동을 하려고 했는데, 헬스장을 등록할까 아니면 스미스 머신을 살까 하다가 맨몸운동하려고 풀업 바까지 샀었지. 사실 그렇게 한 데에는 이유가 있는데, 지금은 웨이트를 해서 근육을 만드는 거 보다는 체력을 높이고 유연성을 길러야할 시기가 아닌가 싶어서다. 나이가 드니 관절도 그렇고 너무 몸도 뻣뻣해서. 웨이트 트레이닝이야 사실 하면 하지만 웨이트 트레이닝 하면서 다친 부분들이 있어서 그런 문제도 있고.웃긴 건 지금 내 몸무게가 내 살면서 제일 많이 나가거든? 원래 운동을 안 하면 살이 빠지는데, 이번에는 살이 안 빠져. 그래서 근육도 그렇게 많이 줄지 않았고, 다만 배가 좀 나오네? 이런. 나이 들면 어쩔 수 없는 거 같다. 여튼 그래서 맨몸운동하려고 하다 .. 루아즈 이중 잠금 가정용 풀업 바 @ 쿠팡 요즈음 체력이 많이 떨어진 거 같다. 하루종일 앉아서 일하고 그러다 보니 운동도 못해서 그런 듯. 그래서 헬스장을 다닐까? 아니면 스미스 머신을 살까? 아니면 아령이나 풀업 바 정도만 사서 맨몸운동이나 할까? 하다가 결국 맨몸운동으로 가닥을 잡았는데, 솔직히 계속할 자신은 없다. 헬스장을 가든가 아니면 스미스 머신이 있어야 운동할 듯 싶은데, 일단 비용이 적게 드니까 이걸로 시도해보고 안 되면 다른 방법을 찾아야할 듯 해서. 사실 운동은 헬스장이 아니라 다른 걸 하고 싶거든. 수영이나 프리다이빙이나 클라이밍 같은.일단 쿠팡에서 산 이유는 이거랑 똑같이 생긴 거 알리나 테무에서도 판다. 근데 가격 차이가 유의미하지 않아. 게다가 봉에 스트랩도 없었고. 그래서 쿠팡에서 샀다. 쿠팡에서도 이와 비슷한 게 몇 .. 스마트 치약 디펜서 @ 알리 치약 튜브 스퀴저를 쓰다가 바꿨다. 자동 치약 디펜서로. 아무래도 나는 디지털 제품을 선호하는 듯. 가격은 11,812원.색상은 그린, 블랙, 화이트 있는데, 다른 욕실 용품이랑 색상 맞춘다고 화이트로 구매. 근데 아래 쪽 칫솔 대는 투명한 부분은 파손되어 있다. 쓰는 데에 지장없어서 그냥 패스. 이거 반품하고 새 거 달라고 하는 게 귀찮.치약 위에 넣고 살짝 돌리면 전체가 빠진다. 나중에 다른 치약 교체할 때 청소할 때나 필요하고, 평상시에는 뺄 일이 없다. 다만 끝부분은 본인에 맞게끔 바꿔주면 된다. 기본적으로 달린 건 어떤 건지 모르겠지만, 여분으로 S, L 두 개가 있는데, 어떤 걸 장착하느냐에 따라 나오는 치약 양이 다르다. 나는 L로 교체해서 장착했다.처음에 해보면 치약 안 나온다. 그래서 처.. 자바펜 만년필 잉크 30ml @ 쿠팡 알리에서 홍디안 1850 블랙 포레스트 만년필을 샀는데, 잉크를 안 사서, 당분간 쓸 저용량으로 쿠팡에서 구매했다. 가격은 4,150원. 나중에 알리에서 여러 개 한꺼번에 구매할 생각. 만년필이나 잉크나 많이 사용해본 사람들은 필기감이 어떤 게 좋다 상대 비교를 할 수도 있겠고, 잉크도 매한가지겠지만 나는 만년필 써본 적도 없는 초짜라서 그런지 이런 거에는 그닥 관심이 없다.다만 나중에는 몽블랑 고급 만년필 하나 정도는 많이 쓰지 않는다 하더라도 살 생각은 있지만 지금은 만년필 테스트 삼아 쓰는 거다 보니. 근데 자주 안 쓸 듯. 평소에는 그냥 볼펜쓰니까.만년필에 잉크 처음 넣어본다. 예전에는 펌핑 식으로 넣는 거 같던데, 홍디안 1850 블랙 포레스트 만년필은 컨버터 식이라 돌려서 넣더라. 나는 왠만한.. 샤오미 미지아 정밀 스크류 전동 드라이버 키트 @ 알리 사실 나는 드라이버 세트가 몇 개 있다. 작은 거 두 개(정밀 스크류 한 개, 스위스 밀리터리 한 개), 큰 거(이케아) 하나. 그런데도 이걸 산 건 정밀 스크류 드라이버이기도 하고, 전동 드라이버라서다. 정밀 스크류 드라이버는 손으로 돌리기 귀찮아서 이런 전동 드라이버가 편하거든. 가격은 29,039원.샤오미는 디자인 잘 뽑는 거 같다. 심플하고 깔끔. 위쪽 누르면 튀어나와서 분리 가능.정밀 스크류 드라이버는 종류별로 총 24종이 있다.위쪽에는 스크류 끼울 수 있게 되어 있고, 아래쪽은 충전할 수 있는 C-type이 있다. 충전하면 위쪽에 빨간색 불 들어온다.아래쪽에는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돌리면 전동 드라이버를 돌릴 수 있게 되는데, I 기어는 토크가 낮고, II 기어는 토크가 높은 걸 말한다. 펜 잡.. 이전 1 ··· 33 34 35 36 37 38 39 ··· 7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