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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의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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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고 포기 배추김치 설에 어머니께서 싸주신 건데, 장보다가 아들 생각나서 사신 거 같은데 왜? 설 다다음주인가? 김장하신다고 해서 또 김장한 포기 배추김치랑 깎두기 보내주셨던데. 그럴 거면 비비고 포기 배추김치는 사지 마시지. 그래도 한동안 김치는 안 사도 되겠다 싶다. 여튼 어머니가 김장하신 깎두기는 아직 덜 익어서 놔둬야겠고, 일단 비비고 포기 배추김치를 먹어보자 해서 개봉했는데 보니까 포기 그대로 들어가 있네. 꺼내서 칼질하는데, 아... 도마가 작구나. 내가 도마 쓸 일이 기존에 있었어야지. 아무래도 도마 큰 것도 하나 사야겠어. ㅎ나름 썰어서 담았는데, 나는 나름 잘 썰어서 가지런하게 담고 싶었다. 근데 도마가 작아. 어쩔 수 없었어. 맛? 내 입맛 아니다. 일단 뭐 다 먹기는 하겠지만, 내 입맛하고는 달라. 김치..
현대농산 국산 현미 @ 쿠팡 집에서 집밥을 해먹다 보니 그래도 이왕 먹는 거 건강에 좋은 현미로 먹자 해서 현미를 주문했다. 현대농산의 현미 5kg 2개. 가격은 25,700원. 10kg 짜리 안 사고 5kg 두 개라는 게 맘에 든다. 왜냐면 내 집에 있는 쌀통이 6kg이라 10kg 다 안 들어가거든. 5kg 하나 넣기 좋아서. 근데 현미가 왜 좋다는 건지 몰라서 대충 검색해서 내용 살펴보고. 유의점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부분도 살펴봤는데, 뭐 불려야 된다고 그것도 몇 시간이나? 내가 백미로 밥 지을 때 항상 씻고 좀 불렸다가 밥을 하긴 하는데, 이건 뭐 몇 시간을 불려야 한다니. 그런데 집에 있는 쿠쿠 밥솥에 현미 모드가 있길래, 그냥 해봤다. 발아 시간 0H로 해서 즉시 취사하는 걸로.그렇게 한 현미밥이다. 이렇게 하면 돌 씹는..
정량 조미료 통 @ 알리 스테인리스 스틸로 된 양념통이 있는데, 이걸 구매한 건, 이게 훨씬 사용하기 편리할 거 같아서다. 가격은 4,238원.어떤 게 편리하냐면 옆에 주황색 버튼이 있는데, 이거 누르면 0.5g 0.02oz 정도만 나온다. 그래서 한 번 사봤다. 괜찮으면 추가 구매하면 되니까. 앞쪽에는 일반적인 조미료 통과 같이 구멍이 뚤려 있어서 정량이 아니라 내가 알아서 조절하려면 이걸 이용하면 된다.설탕 담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들어간다. 기존에 쓰던 스테인레스 스틸 양념통이랑 크기 비교해보면 확실히 차이 나지. 이게 더 나은 거 같다. 아무래도 추가 구매해야할 듯. 후추, 소금, 고춧가루, 참깨. 4개 필요하네.
넷플릭스 가입 난 지금까지 넷플릭스 가입한 적 없다. 영화 요즈음 잘 보지도 않고. 항상 유투브만 보고. 요즈음에는 천장에다가 빔 프로젝터 쏴서 유투브보면서 자는데, 항상 일을 해서 그런지 보다 보면 얼마 지나지 않아 눈이 감겨. 그래도 항상 빔 프로젝터는 끄고 잔다. 지금까지 켜두고 잠든 적은 없는 듯. 눈 감고도 리모콘 버튼 두 개만 누르면 꺼지니까.그러다 이번 주에 넷플릭스 가입했다. 그래도 한동안 영화도 많이 안 봤지만 새로운 영화도 많이 나오다 보니. 요금제 보니까 3가지가 있던데, 난 제일 싼 걸로 했다. 광고 얼마나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광고 안 나오는 버전이 13,500원? 일단 5,500원 짜리 이용해보고 불편하다고 느끼면 업그레이드하는 걸로. 그런데 내 빔 프로젝터에 있는 넷플릭스 앱으로 들어가서 보..
오일 디스펜서 @ 알리 오일 스프레이를 사용하다가 단점을 발견. 소량에는 좋으나 대량 사용에는 불편하고, 한 번 스프레이 뿌릴 때의 용량이 얼마 되는지 가늠이 안 된다는 것. 그래서 디자인 괜찮은 오일 디스펜서 있길래 하나 구매했다. 이거 써보고 괜찮으면 추가 구매하려고. 일단 하나 정도 사서 써봐야 아니까. 가격은 4,239원.색상은 블루, 라이트 그레이, 다크 그레이, 옐로우 있는데, 당연히 나는 다크 그레이 선택.이런 스티커도 주던데 쓸모없는 거 같아서 버렸다.위의 뚜껑을 돌리면 용기에 오일을 담을 수 있게 되어 있고, 그렇게 뻑뻑하지 않아 쉽게 열리더라.들기름 넣으면 들기름 통 비울 수 있을 거 같아서 들기름 넣었다. 용량 320ml 짜리 다 넣고도 남네. 오일 디스펜서 용량이 500ml라. 넉넉하다.그리고 오일 디스펜..
시트 쿠션 @ 알리 이거 사려고 이번에 알리에서 제품 여러 개 산 거다. 요즈음은 소파에 있기 보다는 식탁이 4인용이다 보니 여기서 노트북을 많이 하는데, 여기서 앉아 있다 보면 내가 척추가 그리 좋은 편이 아닌지라 엉덩이가 아프더라. 그래서 쿠션 하나 있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지. 그 전에는 그래도 베개는 여러 개니까 예전에 쓰던 푹신한 베개(메모리폼) 깔고 앉았거든. 근데 앉아있으면 푹 꺼지니까(물론 일어나면 원래대로 돌아와도) 전용 시트 쿠션이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구매. 가격은 8,242원.요렇게 생겼다. 일반 쿠션하고 달리. 뭐 상세 페이지 내용 보면(영문으로 되어 있어서 그래도 내용 확인 가능) 꼬리뼈 부분에 구멍이 뚫려 있어서 건강상에 좋다 뭐 그런 얘기던데 얼마나 기능적으로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생김새..
비타그램 접이식 족욕기 @ 알리 또 다시 알리 쇼핑이 시작된 건가? 오랜만에 주문할 게 있어서 장바구니 둘러보다가 구매한 건데, 이건 한국배송 즉 한국업체가 한국에서 배송하는 상품이다. 그래서 쿠팡에서도 확인해봤지. 근데 쿠팡보다 가격 거의 안 나더라. 쿠팡은 33,400원, 알리는 33,286원. 그래서 알리에서 배송하는 김에 주문했다. 한국에서 배송하는 거라서 그런지 가장 빨리 도착하긴 하더라. 그렇다고 다음날 도착하지는 않았던 거 같다. 2일 뒤? 내 기억으로는 그렇다. 그런데 뭐 지금 당장 필요한 물건도 아니고 해서 그게 문제가 되거나 하지는 않았기에 알리에서 주문한 거.비타그램 족욕기 종류 이것 저것 있는 거 같은데, 내가 왜 이걸 선택했냐? 가격도 가격이지만 일단 이렇게 부피가 적잖아. 그게 가장 맘에 들었다. 접이식 보관이..
코멧 EPP 폼 롤러 @ 쿠팡 가만 보니 폼 롤러가 없다. 스트레칭할 때 필수인데. 헬스장 다닐 때 보면 작은 것도 있고 큰 것도 있던데, 작은 거는 별로 효용성이 없는 거 같아서 큰 거를 생각하고, 돌기 있는 것도 있던데 난 별로 좋은 줄 모르겠어서 돌기 없는 걸로 해서 코멧 EPP 폼 롤러로 선택. 가격은 11,760원.90cm 라는데, 생각보다 크더라. 색상이 검정색이랑 흰색이 섞여 있긴 한데, 뭐 나쁘진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