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1244) 썸네일형 리스트형 동생 학사장교 소위임관식때 삼사 근처에 있는 대구에서 오신 막내고모부와 막내고모시다. 잘 생긴 내 동생. 동생 블로그 간만에 가족 전체가 모여서 사진을 찍은 듯 하다. 그 때는 머리가 좀 길었던 듯. 내가 찍은 사진이다. 나를 제외한 가족들의 사진. 동생 학사장교 소위임관식 때 일이다. 가족들은 다 운동장 바깥에 있고 이제 사진을 찍을 시간이 되었는데, 열이 좀 이상해서 그런지 부모님과 고모, 고모부도 다 다른 열을 찾고 계셨다. 뭔가 좀 이상하다 싶어서 이리 저리 둘러보다가 내가 제일 먼저 동생을 발견했다. 부모님을 만나기 전까지는 부동자세로 가만히 있어야 했는지 차렷 자세에서 한 손위에 소위뺏지를 받쳐들고 이리저리 눈을 돌리던 동생을 보는 순간 왠지 모르게 불쌍하다는 생각에 울컥~ 어쨌든 아직도 시간이 많이 남았지만(이 때가 .. 간만에 멘사 웹사이트를 들렸다가 간만에 멘사 웹사이트를 방문했다. 내가 속한 국제교류분과도 방문했다. 한 때는 여기서 활동을 하려고 했었는데 활동을 중단했다. 어떤 일이 의미없음이 되면 그만 두는 게 상책이다. 그래도 나름 IQ 높다는 애들이 모였으니 뭔가 재밌는 일을 해보자는 생각 의미있는 일을 해보자는 생각을 했었지만 역시나... 사회성에 문제 있는 애들 많다. 물론 아닌 애들도 많긴 하지만 관심 분야가 좀 다르다. 놀 꺼 같으면 그냥 다음 카페나 다니지... 자기랑 비슷한 애들이 모였다고? 뭐가 그리 비슷한데? 사고방식? 하이고~~~ 수준이? 돌겠네... 퍼즐 좋아하고 만화 좋아하는 거 보면서 나랑은 좀 안 맞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름 의미있는 일을 대가없이 하려고 하는 데도 동참하는 이들 적다. 더 웃긴 거는 내가 거기 참여하기.. 노래방에서 정민이랑 2005년도 초가을이던지 늦봄에 찍은 사진이다. 성오랑 정민이랑 성오 여자친구랑 이렇게 넷이서 회 먹으러 가서 술 한 잔 걸치고 노래방에 가서 찍은 사진이다. 사진에 있는 것은 정민이. 원래 SM 엔터테인먼트에서 이지훈 매니저였었던 친구다. 항상 술만 먹으면 한 잔만 먹어도 저렇게 얼굴이 씨뻘겋게 달아오른다. 노래방이라고 했지만 건전한 노래연습장이다. 부산에는 노래방과 노래연습장이 엄격히 다른 곳이다. ^^ 피곤했던지... 저녁을 먹고 잤다. 2~3시간 자고 운동하려고 했는데, 새벽 3시에 일어났다. 피곤했나 보다. 주말이라 부담이 없긴 하지만 이러면 오늘 하루가 고생인데... 잠을 제 때 자고 해야 살이 찌는데... 이래서 살이 찔까 싶다... 신경은 쓰는데 말이다. 살이 찌려면 잘 자고 잘 먹고 스트레스가 없어야 하는데... 요즈음은 잘 자지를 못하는 듯. 영화 을 보고 이번에는 꼭 복근을 만들겠다 해서 조금 신경을 썼더니 어느 정도 잡히긴 했는데 살을 찌우면서 복근 만드는 것이 쉽지가 않다. 그래도 살이 지금 찌는 게 아니라 유지 상태기 때문에 (예전에 살 찌우면서 유지된 상태보다 1kg 은 더 늘었지만) 복근은 쉬이 만들어지는데 우선 살이 쪄야 한다. 새벽이지만 뭐 좀 먹고 운동 좀 하고 와야겠다. 요즈음은 너무 블.. 위키노믹스 언론 자료들 모음 [시사금융용어 3분 해설] 위키노믹스(wikinomics) (출처 : 연합인포맥스) - 위키노믹스 용어 해설 - 한국 사례 : 조선왕조실록 - 한국 사례 : 시민 제안 “위키피디아, 신뢰성 날로 향상… 브리태니커 능가할 것” (출처 : 조선일보) - 위키피디아 유사서비스 - 위키피디아 문제 `워키노믹스`가 부상하고 있다는데… 네티즌들이 만든 백과사전 + 경제 (출처 : 한국경제) - 외국 사례 : P&G - 외국 사례 : 리눅스 '위키노믹스' 한국 상륙 … 대중의 지혜ㆍ힘으로 경쟁력 높이자 (출처 : 한국경제) - 한국 사례 : 조선왕조실록 `위키노믹스` 활용 기업 늘어난다…부서간 협력ㆍ매출 확대 효과 (출처 : 한국경제) - 외국 사례 : 인텔 - 외국 사례 : 소니 - 외국 사례 : 모토로라 - 외국.. <위키노믹스>를 읽으시는 분들에게 개인적으로 이 책은 시대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기존의 웹은 유통의 혁신을 가져왔지만 Web 2.0 시대에는 콘텐츠 생산 방식의 혁신을 가져오리라는 점입니다. 고로, 이 책을 가볍게 보지 마시고 정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480페이지 되는 두꺼운 책이라 아마도 일반인들이 접근하기에는 조금 꺼려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책 내용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어렵지 않게 술술 읽힙니다. 그러니 여느 책 몇 권 읽어서 권수 채우기 보다 이 책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책을 읽고서 이 책의 사례가 꼭 프로그래머들, 기업들, 남의 나라와 같이 나와는 무관하다고 생각치 마시고 이러한 패러다임의 전환 속에서(저는 혁신이라고 부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만) 나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도.. 인터넷 광고 방식 분류 설명 (CPM, CPC, CPA) CPC (Cost-Per-Click) : 광고를 클릭한 횟수만큼 과금하는 방식 CPM (Cost-Per-Mile) : 노출 횟수(1,000회 기준)만큼 과금하는 방식 CPA (Cost-Per-Action) : 상품 판매나 가입자 유치 실적에 따라 과금하는 방식 아마도 애드센스를 이용하시거나 애드클릭스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CPC와 CPM에 대해서는 항상 보시는 부분일 겁니다. 그리고 저와 같이 알라딘 TTB를 이용하시는 분은 CPA에 대해서도 익숙하실 겁니다. 그 외에 다른 곳에서도 이런 저런 서비스들을 활용하려는 움직임도 많이 보입니다. 블로그를 통하여 개인적인 수익을 꽤나 올리는 분들도 계시긴 합니다만, 여기서는 논외입니다. 그것과는 "아~~무 상관없어" ^^ 제 개인 블로그에도 애드센스를 이용하다가 .. 당해봤어? 난~ 당해봤어! 혹시나 해서 적는 글이다. 난 여러번 당해봤다. 아마도 국내에 IT 자격증에 대한 정보라는 정보는 거의 내가 최초로 제공한 경우가 많다. 뭐 정보 정도야 나도 외국 사이트 뒤져서 알아보고 정리를 하는 거니 그럴 수도 있다. 그러나 내가 나름대로 정리한 것을 이미지화시킨 것까지 가져가면서 그것을 자기가 만든양 하면 곤란하지 않겠는가? 또 내 컬럼을 그대로 가져가서 자기가 쓴 양 그러는 것은 너무 심한 거 아닌가? 다음은 내가 당한 사례다. 1. 모 DB 업체 DB관련 자격증 소개하는 곳에 내가 각 DB 자격증 Step 별로 만들어둔 이미지를 색깔만 바꾸어서 쓰고 있다. 출처 전혀 없다. 토시하나 안 틀리고 똑같다. 뭐 그럴 수도 있다. 자격증에 대한 이해만 있다면 Step 이 똑같겠지. 그러나, Categ.. 이전 1 ··· 125 126 127 128 129 130 131 ··· 15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