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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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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는 바디로션과 샤워젤 Elizabeth Arden Green Tea(엘리자베스 아덴 그린티) 은은한 녹차의 향이 나는 샤워젤이다. 엘리자베스 아덴 그린티 샤워젤~ 소량으로도 거품이 많이 나고 시원한 느낌을 준다. 사실 나는 녹차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녹차 아이스크림은 먹지도 않으며, 녹차는 풀뿌리 씹는 맛이라며 마시지도 않는다. 근데 샤워젤은 향이 좋다. 그래서 쓴다. 바디로션 또한 세트다. 엘리자베스 아덴 그린트 바디로션~ 샤워젤이야 씻겨 내려가면 씻을 때 그 때뿐이지만 이 바디로션은 냄새가 어느 정도 유지되기 때문에 좋다. 촉촉한 느낌에 냄새도 좋다. 샤워하고 바디로션 바르면, 시원하고 쾌적한 느낌이... 가격이 그리 비싼 편이 아니니 샤워젤이나 바디로션을 쓰는 사람에게 권한다. 아마도 유명하니 많이 쓸 듯. 개인적으로 향수는 별로~ 바디로션은 대용량을 사서 그런데 샤워젤 같이 용..
내 생애 처음 해본 1000피스 짜리 퍼즐 이건 생일 선물로 성규한테 받은 거다. 내 태어나서 퍼즐을 해보긴 처음이다. 왜 이 선물을 했냐고 물었더니 가끔씩 머리 식히시라고 준 거라는데 머리 식히기는 커녕 성질만 더 나빠진 듯... ^^ 정말 많은 인내를 요했던 퍼즐이었다. 1000 피스짜리 퍼즐. 방바닥에 다 펼쳐놓고 일단 테두리부터 맞춘 후에 위에 보이는 그림의 테두리 선들(바깥 테두리가 아닌 안쪽 테두리들)이 있는 조각을 분류하고 중간에 있는 원테두리 선들 조각들 분류하고 원 안의 밝은색 따로 분류하고 등등 분류만 여러 군데 했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큰방에 퍼즐을 펼쳐둬서 작은방에서 자야했던 기억이... 이거 맞추는데 얼마 걸렸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종우씨도 도왔던 것으로 안다. 집에 와서 심심하면 같이 맞추고 했던 기억이... 다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