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의 취향 (5958) 썸네일형 리스트형 또 다시 사랑 by 임창정: 좋네 노래방에서 연습할 곡이 생겼다. 좋네. 내 기억으로 에서 신곡이라고 불렀었던 거 같은데. 최근 보니까 1등을 했네 그려. 좋네. 근데 높다. 내가 부르기에는. 노래방에서 톤을 한 두개 정도 낮추면 될까? 연습해봐야지. 아픔이 좀 더 작아질까의미 없는 만남을 하다가어느 날 그대가 흘린 눈물왠지 나와 같다 느껴서 이렇게 그대를 지키는가 봐요행복하고 싶었던 그대를몰랐던 누군갈 또 알아가면서분명 행복할 걸 알겠지만 내가 그대를 만났다는 건어쩌면 흘러가는 흔한 인연이란 것 일지 모르지만오늘도 다시 또 다시 사랑해요사랑 언제나 이번이 마지막이라며처음인 듯 찾아오니까 어느 날 그대가 숨긴 눈물왠지 나와 같다 느껴서이렇게 그대를 지키는가 봐요행복하고 싶었던 그대를몰랐던 누군갈 또 알아가는 게혹시 두렵기도 하겠지만 내가.. [ 영상 0005 ] 산악계의 그랜드 슬램 기준 #0이건 관련된 영상 콘텐츠 만들면서 연관되는 얘기라서 만들었는데, 이미 스티코 매거진에는 작년에 개봉할 즈음에 만들었던 콘텐츠다. → 산악인들의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한국인들 #1위 영상에는 다음의 내용을 담고 있다. ① 구글 어스로 본 히말라야 산맥과 카라코람 산맥(고봉 14좌가 여기 다 모여 있다)② 산악 그랜드 슬램(탐험가 그랜드 슬램)의 기준③ 산악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기 위한 4가지 경우④ 산악 그랜드 슬램 이외의 두 가지 비공식 그랜드 슬램⑤ 산악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한국인 2명 야인에서 사람답게 #0원래 이런 거 안 하고 산 게 꽤 오래됐는데, 올해는 내가 좀 마음가짐도 달라지고 많은 변화를 겪고 있는 중이라 좀 계획적으로 살려고 한다. 그러니까... 야인 생활을 버리고 사람답게 살겠다는 얘기.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정시 출근하고 정시 퇴근하고, 계획적으로 일하고, 한동안 멀리했던 독서도 다시 시작하고, 운동도 다시 시작하고. #1구정이 지나고 난 다음날, 출근하고 계획한 대로 시간 딱딱 맞춰서 끝낼 거 끝내고 그랬네. 원래 누가 터치하는 사람 그러니까 윗사람이 없으면 그렇게 잘 안 된다. 그만큼 자기 관리가 철저해야 하는데, 나는 열심히 산다고 해도 내 맘대로라 들쑥날쑥이었다. 그래서 이제는 그렇게 안 할라고. 어렸을 적에 공부할 때, 항상 쳇바퀴 돌듯한 삶을 살았는데, 그래도 그런 꾸준.. [ 영상 0004 ] 영화 vs 실화 - 히말라야 편 | 세계 최초! 16좌 완등의 허와 실 #0이거 보면 아마도 는 국내용으로 만든 거지 해외 수출용으로 만든 게 아님을 알 수 있다. 우리는 자랑스럽다고 해외에 수출하게 되면 외국에서는 분명 반응이 그럴 거다. "이거 뭔 소리여?" 나는 왜 괜히 이렇게 포장함으로 인해 그 가치를 더욱 떨어뜨리는 거 같다. #1여기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담겨 있다. ① 세계 최초 16좌 완등은 국내용 표현이지 해외에서는 인정해주는 기록이 아니다. 왜?② 세계 8,000m 이상의 고봉 20여개 중에 왜 14개만 골라 고봉 14좌라 했는가?③ 엄홍길 대장의 16좌 등정 일지④ 히말라야 영화가 수출용이 아니라 국내용인 이유⑤ 세계 최초, 국내 최초라는 말을 우리는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 영상 0003 ] 영화 vs 실화 - 히말라야 편 | 엄홍길 대장이 국내 최초 고봉 14좌 완등 기록 보유자? #0아따. 영상 제작하는 게 그리 쉽지 않네. 혼자서 화면 보면서 떠들라니 재미도 읍꼬. 나도 팟캐스트 같이 여러 명이서 떠드는 걸로 바꿀까? 쩝. 여튼 이 또한 스티코 매거진 채널에 올린 영상이다. 영화 vs 실화야 예전부터 내 블로그에 다뤘던 내용인데, 생각보다 이런 거 잘 정리하는 국내 사이트나 블로그가 없어서 코너화시킨 거다. 기존에 적었던 글들에 대한 영상은 차차 제작하기로 하고, 이번에 올렸던 관련 글에 대한 얘기인데, 내가 이거 샘플링 해서 쭉 설명해봤더니 40분이 넘더라는. 헐~ 무슨 영화도 아니고 말이지. 그래서 꼭지별로 나눠서 영상을 만드는 대신에 내용은 더욱 보강했다. #1스티코 매거진에 올려진 다음 글이 정리된 글이다. → 영화 vs 실화 #13. 히말라야 - 엄홍길이 이끄는 휴먼 .. [ 영상 0002 ] 영화 vs 실화 코너 소개 #0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 그래도 그런 시행착오가 의미없는 건 아니니. 지인 왈, 좀 재밌게 해보라는데, 내가 재미없는 사람은 아니지만 아직 영상 제작하는 게 익숙치가 않다. 조용한 새벽에 혼자서 화면 보고 떠들어야 하다 보니... 아프리카 TV와 같이 대화형으로 진행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지. 여러 명이서 떠드는 팟 캐스트도 아니고 말이지. 그런 거면 나도 얼마든지 그렇게 하겠다. 그러나 그렇지 않기에 또 이제 시작했기에 아직은... 차차 나아지겠지. 화면 일부에 내 얼굴이 나오도록 하는 것도 테스트해봤는데 뭐 내가 얼굴로 승부하는 사람도 아니고 하니 의미없다 싶어 그건 나중에 취재나 인터뷰 또는 여행 관련 영상 제작할 때나 써먹을 생각이다. #1올해 1000편. 쉽지 않은 목표인데 여튼 카운팅은 .. 블루박스 @ 파주 북시티: 헌책방 + 카페 + 음악감상실 #0파주 북시티에 있는 지혜의 숲에 갈 때, 우연찮게 발견한 중고 책방이다. 중고 서적을 판매하기도 하고, 카페인지라 커피 마시면서 중고 서적을 읽기도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간 김에 한 번 들려봐야겠다 해서 들렸던 곳. 위치는 이채쇼핑몰 뒷길에 있다. 헤르만 하우스와 이채쇼핑몰 사이. #1 뭐 여기 주변에 어디다가 주차를 해도 사실 문제는 없지만, 블루박스 전용 주차장이 있더라. 한 14대 정도? 주차 가능한 공간. 여기는 내가 추천한다. 파주 북시티 갈 일 있으면 필수적으로 들릴 코스라고 해도 좋을 정도다. 우선 운영하시는 분의 마인드가 좋다. 상업적이지 않다 못해 너무 손해를 보지 않나 싶을 정도로. 얘기를 나눠보니 편한 공간을 만들고 싶었단다.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편한 공간. 게다가 헌책방에.. 15살. 나의 중학교 졸업식 #0요즈음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내 방 정리하다 지금껏 모아둔 사진과 편지들을 발견. 편지는 다 스캔 떠서 정리해둔 줄 알았는데 더 있고만. 그러다 눈에 띄는 사진. 최근에 부산 내려가서 십수년 만에 만나뵈었던 은사님 사진. #1 사진에 92년 2월 14일이라고 적혀 있다. 칠판에 적혀 있는 졸업. 내 중학교 졸업식 때다. 은사님은 내 3학년 때 담임. 저 때만 해도 착실하게 공부하는 학생이었는데. 저 외투 기억난다. 브랜드가 런던포그였던가? 가방도 나이키, 신발도 나이키. 나이키를 좋아했던 모양이다. 이 사진 발견하고 내 소니 A7으로 찍어서 은사님께 보내드렸더니 옛날 생각나신다고. #2잘 되든 잘 안 되든 은사님은 언제든지 부산 내려가면 뵐 생각이다. 지난 번에 내려갔을 때는 아쉽게도 점심.. 이전 1 ··· 198 199 200 201 202 203 204 ··· 7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