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의 취향 (5958) 썸네일형 리스트형 어른들을 위한 판타지 세계 "스타더스트" 스타더스트 포토 감독 매튜 본 개봉일 2007,영국,미국 별점 전반적인 리뷰 2007년 9월 15일 본 나의 2,680번째 영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많은 요소들과 잘 배합한 판타지라 볼꺼리 외에 내용도 괜찮았던 영화다. 원래 판타지가 말이 안 되는 것이라 몇가지 요소들은 기본적으로 그냥 넘어가야 속 편하다. 그러나 그 중에서 영화 스토리 상에 중요한 몇가지 의문들은 여전히 남아 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재미있고 탄탄한 스토리라 생각하는 것이 다양한 등장 인물들의 독특한 캐릭터들이 스타라는 것을 중심으로 얽히고 섥힌다는 점이다. 해적도 나오고 마녀도 나온다. 평범한 인간도 나오고 왕자들도 나온다. 또한 스타를 쫓는 이유가 제각각이다. 사랑을 위해서, 권력을 위해서, 젊음을 위해서... 이러한 제각각의.. 항우가 '西楚覇王(서초패왕)'이라 칭한 곳 출처 : 에서 발췌하여 정리 彭城(팽성) - 당나라 시대에 西州(서주)로 명명 - 춘추전국시대 즈음부터 번성한 지방도시 - 저습한 농업지대에 자리잡은 수륙교통의 요충지 - 항우가 자립하여 수도로 삼게 된 곳 - 병법의 衢地(구지) : 갈림길이 있는 교통의 요충지 - 사방에 도로가 발달하여 대군의 집산이 용이해 대전이 벌어지기 쉬운 조건 - 1938년 중일전쟁 때 중국과 일본 양군의 대격전지 - 1948년 인민해방군과 국부군이 격전지로 인민해방군이 내전 승리를 한 곳 두 얼굴의 지적인 살인마 "미스터 브룩스" 미스터 브룩스 포토 감독 브루스 A. 에반스 개봉일 2007,미국 별점 전반적인 리뷰 2007년 9월 15일 본 나의 2,679번째 영화. 오랜만에 케빈 코스트너와 데미 무어가 나오는 영화였다. 전혀 내용을 모르고 무슨 장르인지도 모른채 봤는데 괜찮았던 스릴러물이었던 듯. 주인공 브룩스라는 캐릭터를 보면 아주 냉철한 살인마이면서 성공한 사업가라는 양면성이라는 점. 여형사 캐릭터도 6천만 달러의 갑부이면서 형사 생활을 한다는 점. 극과 극의 상반된 모습을 하나의 캐릭터에 녹여낸 점이 참 특이했다. 이는 브룩스가 나중에 여형사에게 전화를 하는 장면을 봐도 알 수 있듯이 브룩스 조차도 왜 그녀가 형사 생활을 할까 하는 점이 매우 궁금했던 듯. 마치 그 여형사를 보면서 뭔가 자신과 비슷하다는 공통분모를 발견해서.. 미국 FBI 내부 스파이를 소재로 한 실화 "브리치" 브리치 포토 감독 빌리 레이 개봉일 2007,미국 별점 전반적인 리뷰 2007년 9월 9일 본 나의 2,678번째 영화. 미국 FBI 내에 실제 있었던 '로버트 필립 하센 사건'을 다룬 영화다. 내부 스파이를 잡기 위해 투입된 신참 FBI 역에는 작년에 리즈 위더스푼과 이혼한 라이언 필립이 맡았다. 라이언 필립은 영화 "패스워드"에서 알게 된 배우. 스파이 소재니 박진감 넘치고 긴장감 넘치는 영화를 예상했다면 이 영화는 아니다. 나야 이 영화를 보기 전에 어떠한 사전 지식도 없이 봤기 때문에 그리 큰 실망은 하지 않았지만 스파이 영화가 이렇게 잔잔한 경우는 처음인 듯. 실화라는 것 때문에 너무 실화에 얽매여서 그렇지 않나 싶다. 결국 실제 있었던 스토리가 그리 재미있는 스토리는 아니라는 것. 그리 추천하.. 피곤하군... 오늘은 블로깅을 전혀 못하네... 어제는 일산 블로거 번개라 술마시고 들어와서 피곤했고 오늘은 오전 일찍부터 외부에 있다가 이제야 들어와서 피곤하다. 블로깅. 이것도 중독이다. 안 하면 뭔가 허전하니... 그래도 오늘은 자야겠다. 피곤하다. 주말 중으로는 책 정리 하나 더 하고 나서 북기빙이나 해야겠다. 또 주말이니 영화 좀 봐주고~~~ ^^ 다음주부터는 아마도 바빠질 듯 하다. 사실 최근 2주 동안은 여유(?)가 어느 정도 있었는데 다음주부터는 조금 빡세질 지도... 음... 좋아~ 때로는 이런 빡셈이 나를 재밌게 해주니까... 무엇이든 던져라~ 다 받아준다~~~ 세스코(CESCO)맨은 인생 상담사?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전략" 관련 문서를 읽다가 해충방제업체 세스코(CESCO) 사례가 있었다. 소개된 사례는 세스코 홈페이지의 Q&A 란의 글로 다음과 같다. 질문) 세스코님 바퀴가 자꾸 저보고 사귀자고 하네요. 어쩌면 좋죠? 저는 모기랑 결혼하기로 했는데... 누구를 선택해야 할까요? 답변)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모기의 수명은 2~4주고요. 바퀴는 4개월~1년입니다.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먼저 모기와 뜨거운 사랑을 하시고, 노후는 바퀴와 보내는 것이... 항상 행복한 결혼생활 되시길 바랍니다.이런 답변 내용이 인터넷으로 확산 된 후에, 페이지 방문자 급증에 회원 1만명의 팬클럽까지 생겼단다. 궁금해서 직접 세스코 홈페이지 가서 Q&A 란을 뒤져봤다. 어이가 없다. 별의별 질문이 다 올라온다. .. 이명박이라면 가능하지만 문국현이라면 가능하지 않은 것 블로그 유입 키워드를 보다가 문득 든 생각이다. 이명박이라면 가능한 것이라도 문국현이라면 불가능한 게 있다는 것이 있더라는... 주식 시장에서의 재료 매매다. ^^ 며칠 전부터 이런 유입키워드가 눈에 띈다. "문국현관련주식" 그대 대선주를 테마로 한 재료매매를 하려고 하는가? 문국현을 너무 모르는군... 쩝~ 써야 '내 것'이 된다. 일전에 어느 분에게 지식에 대한 질의를 받고 적었던 글들 중에 "'안다'와 '이해한다'의 차이"에 대해서 적은 적이 있었지요. 그 글을 적고 나서 떠오르는 사람이 있었으니 강유원 박사님입니다. 아무래도 철학박사 학위 소지자시니 저보다는 월등한 식견을 가졌으리라 생각해서입니다. 그래서 강유원 박사님 홈페이지의 BBS에 질의를 했었지요. 그리고 답변을 받았습니다.(답변 클릭하면 해당 BBS글로 링크됨) 그 답변을 대신하는 내용이 아래의 PDF 파일이며, 8~13, 20~23 page를 참조하라고 하셨지요. 그리고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았죠. 매우 어려웠습니다. 저같은 사람은 사고방식 자체가 그렇게 돌아가지 않는가 봅니다. 그래도 답변 주신 사항이라 꼼꼼히 읽어보았는데 그래도 이해가 선뜻 되지 않더군요. 나름 .. 이전 1 ··· 610 611 612 613 614 615 616 ··· 745 다음